하루(春) 2005-12-28  

마립간님 고맙습니다.
책 잘 받았어요. 두고두고 잘 볼게요. 책이 양장본인 것이 꽤 튼튼해 보이는군요. 두꺼운 것에 비해 그리 무겁지도 않구요. 고맙습니다. ^^
 
 
마립간 2005-12-28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째 책은 보내주신 책에 대한 답례이고, 이번 책은 이벤트에 당선되어 보내드린 책입니다. 저도 책을 좋아하신 분을 만나 인사하게 되어 기쁩니다. 보내주신 책 두고두고 잘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