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巖 2004-03-06  

정식으로 나도 들렸읍니다.
강희안의 한일관수도가 너무 좋습니다.
자연 과학은 물론 이고 과학적인것은 온통 낯설기만한 사람이랍니다. 하다 못해 기계적인 어떤 부분도 서툴고 이렇게 쓰는 컴퓨터까지도.
종종 들러 낯선 분야 공부도 해야겠읍니다.
공초 오상순선생님의 이야기 간단하게 베껴 싫었는데 공초는 보통 술꾼?이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나중 이야기는 어린 학생들도 방문하는 서재라 생략했읍니다.
 
 
마립간 2004-03-06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서 오십시오.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문학에 대해 재능도 없고 노력도 안해서 아는 것은 없지만 중학교 국어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여 국어 선생님이 꿈이 적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 선생님이 언급하셨던 꼬마 천재 이효석과 정인보, 조선 삼재인 이광수, 최남선 등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에 문학과 인연은 별로 없어서...... 수암님의 서재에서 귀 동냥을 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