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과 소강
장 자끄 상뻬 글.그림, 이원희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상뻬 특유의 익살과 해학. 가끔 이해 안 되는 장면들은 프랑스식 유머라고 생각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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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4 09:2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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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5 20: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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