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아기들 바람 그림책 20
이세 히데코 글.그림,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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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생명을 노래하는 작가 이세 히데코, 이번에는 ‘개그‘와 ‘귀여움‘을 달고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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