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메일로 오는 "좋은 생각"이 맘에 들었던 적이 드물었는데, 어제 모처럼 너무 좋다고 옮겨야지... 해놓고 잊었네요. 내가 좋아하는 '대구'의 멋을 잘 살려 더 마음에 들어요.
믿음이란 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마르지 않는 것이라고.. 오래오래 기억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