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개구쟁이 원숭이래요.
표정을 살짝 바꾸면 원숭이 얼굴이 드러나요. 입체북의 강점을 잘 살렸죠.
엄마는 꾀죄죄한 강아지래요~
왈왈~ 소리내어 흉내내면 더 재밌을 거예요.
장난 많이 치는 개구쟁이에게 엄마는 괴물딱지라고 말했어요.
으허~억!!! 괴물 딱지 여기 나왔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