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괴물딱지야! 하하! 호호! 입체북
키스 포크너 지음, 에릭 스미스 그림, 장미란 옮김 / 미세기 / 2006년 2월
구판절판


엄마는 개구쟁이 원숭이래요.

표정을 살짝 바꾸면 원숭이 얼굴이 드러나요.
입체북의 강점을 잘 살렸죠.

엄마는 꾀죄죄한 강아지래요~

왈왈~ 소리내어 흉내내면 더 재밌을 거예요.

장난 많이 치는 개구쟁이에게 엄마는 괴물딱지라고 말했어요.

으허~억!!! 괴물 딱지 여기 나왔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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