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from within Student's Book (Paperback, Student ed)
Curtis Kelly.Arlen Gargagliano 지음 / Cambridge University Press / 200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중학생이 되는 딸과 해 보려고 구입한 writing 교재. 짧은 지문을 읽고 핵심 주제, 자기 의견 등을 체계적으로 쓰는 연습을 하는 교재. teacher`s guide가 있는데 따로 구입해야 하지만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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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17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12년엔 엄마도 영어 공부를 좀 해야겠다. 3학년짜리 아들도 아는 영어 단어가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는 지경에 이르렀으니...생활의 어떤 면이건 꾸준히 접하고 연습하지 않으면 어려워진다.

마녀고양이 2012-01-18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여, 심리학 영어 공부 좀 해야겠다고 바론스 AP 책 사놓고는 한장도 안 펴봤어요. ㅠㅠㅠㅠㅠㅠ

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18 23:06   좋아요 0 | URL
진짜..바론스 AP책은 뭔가요? ㅎㅎㅎ
심리학 영어 공부는 어렵겠죠? 아..그냥 단어도 어려운데 심리학 영어라...
마고님은 앞으로 계속 공부하셔야 하니, 진짜 시작이네요!

아이리시스 2012-01-18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어제 영어문법 새로 하다가 그거, 절대 3형식 동사에서 orz 외우고 또 외워도 매번 새로운 것들이 저한테만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바론스 AP는 뭔가요?

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18 23:06   좋아요 0 | URL
아니, 절대 3형식 동사..그건 또 뭡니까? ㅋㅋㅋ
영문법도 수십년 전 이야기네요ㅎㅎㅎ
존경합니다~그런걸 공부하시다니...

아이리시스 2012-01-21 00:13   좋아요 0 | URL
절대 3형식으로만 써야 하는 동사 있습니다ㅎㅎㅎ(그런 게 있다네요-_-;;)
백만 오십 년 만에 공부하는 영문법인데, 토익 이후로, 근데 영문법은 할 때마다 새로워요. 원서 읽는 건 사실 단어만 많이 알면 구조만 볼 줄 알아도 읽히잖아요. 대놓고 영문법 문제 푸는 건 또 다른 일 같아요. 저 요즘 영문법 문제 푸느라 낑낑대요. 공부하는 게 뭐 존경할 만 합니까, 현맘님. 디자인 하시는 현맘님이 대단해요, 짱!!!
 
어린이 과학동아 2012.1.15 - 2호
과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한반도 공룡이 핫이슈 코너에..그런데 특집이 아이돌에 관한 것이다. 과학과 아이돌은 도대체 무슨 관계일까? 깊이 있는 내용은 아닌 듯. 부록으로 나온 종이접기 수학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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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2-01-17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핫, '과학으로 뭉친 열정, 아이돌'이란 제목은 뭐랍니까 도대체.. 안 그래도 잡지 이름을 어린이 만화동아로 바꿔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사주면서도 늘 찝찝한데 말이에요. 그래도 늘 좋아라 읽고, 가끔 잡지서 읽은 얘기도 해 주는 걸 보면 또 신통하지요. ^^

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17 18:39   좋아요 0 | URL
ㅋㅋㅋ 궁금해서 내용을 들여다 봤는데 좀 억지로 짜맞춘 느낌이..^^;;
근데 아이들은 무척 좋아해요. 유일하게 기다리는 책이랄까요~~옛날엔 만화만 보고 내던지더니 요샌 그래도 기사들을 꼼꼼히 보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좀 만화가 많아요ㅠ.ㅠ
 
신사고 우공비 초등 자습서 세트 4-1 - 전4권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2 ㅣ 우공비 자습서 세트 2013년-1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4학년이 되는 아들 녀석이 직접 고른 참고서. 3학년 때는 교과서만 봐도 된다더니 이번엔 전과 한 번 사달란다. 공부하겠다는데...^^; 일단 깔끔하고 얇고 부담없고 단원별 문제도 있고..사은품으로 공책 4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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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17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막상 배송되어 온 걸 보더니 <이거 언제 다 봐?> 이런다.. 그래서 그럼 다시 돌려줄까? 하며 박스에 넣다보니 사은품으로 같이 온 우공비 노트가 꽤 이쁘다. 노트를 봐서라도 그냥 쓸까? 아무래도 이 전과는 이번 학기 엄마용이 될 듯. 내가 열심히 보고 아들에게는 퀴즈를 내야겠다.
2012년 엄마는 4학년..ㅋㅋ

훌쩍 커버린 아들. 4학년의 목표는 뭐냐는 질문에 <건강하게 즐겁게!>란다. 똑똑한 우리 아들. 그게 정답이다!

아이리시스 2012-01-18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4학년 부터는 전과가 필요해요. 그런데 요즘은 더 세분화 됐네요ㅋㅋㅋ 이거 너무 추억의 책인데 그때는 표준전과였는데 이제는 출판사별로 다 나오는 거예요? 히히히히히.

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18 23:07   좋아요 0 | URL
아이리시스님 때도 표준전과였어요? 맞아요! 동아전과도 있긴 했지만 대세는 표준전과였죠.
저도 너무너무 좋아했어요..ㅋㅋㅋ 공부는 싫어했지만 새 전과 살 때 기분 좋잖아요..ㅋㅋㅋ
 
이 책의 이름은 비밀 ㅣ 비룡소 걸작선 57
익명의 보쉬 지음, 지혜연 옮김, 길버트 포드 그림 / 비룡소 / 2010년 7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이름은 비밀입니다. 이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도 비밀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아이들이 이 책 때문에 밤을 샐 수도 있기 때문이죠~적절한 긴장감, 호기심을 일으키는 전개, 몰입하게 만드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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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12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서관에서 눈에 띄길래 집었다가 완전 재밌다며 이 두꺼운 책을 단숨에 읽어버린 딸.
꼭 가지고 싶은 책이라길래 덥석 사주었다.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편이긴 하지만, 꼭 갖고 싶다며 사달라는 책은 거의 없는 편이기 때문에
엄마로선 뭐든 말만 해라~항시 대기중... (사실은 책 구매에 대한 즐거움 때문이긴 하지만ㅎㅎ)
뭐든 비밀이라며 가르쳐 주지 않는 이 책의 첫 부분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cyrus 2012-01-12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녀가 책을 읽고 싶다는데 그것을 마다하는 부모님이 과연 있을까요?
그런 현맘님의 모습이 보기 좋으면서도 부러워요, 저희 부모님은 어렸을 때가 제가 사달라고 하면
잘 사주지 않는 편이거든요, 어렸을 때는 읽지도 않고 무작정 사달라고 때를 썼거든요ㅎㅎ


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13 11:00   좋아요 0 | URL
ㅎㅎㅎ 왠지 떼 쓰는 cyrus님은 상상이 안 가는데요?
요새 아이들은 책이 너무너무 넘쳐나서 사실 욕심을 가지지 않아요. 왠만하면 널려있고 빌려다 볼 수도 있고 엄마 아빠가 말 안해도 잘 사주니까요...
그래서 가끔 꼭 갖고 싶은 책을 이야기 할 때는 제 기분이 다 좋아져요~ㅎㅎ

2012-01-13 09: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1-13 11: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1-13 20: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1-13 21: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과 집 - 갖고 싶은 나만의 공간, 책으로 꾸미는 집
데이미언 톰슨 지음, 정주연 옮김 / 오브제(다산북스)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오랜만에 기분 좋아지고 설레는 책을 만났다. 판형도, 손에 잡히는 질감도, 두께도 무게도 다 마음에 드는데 그 중에서 가장 좋은건 역시 책 속의 책들. 책으로 가득찬 `공간`이란 얼마나 매력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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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02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방 옆에, 침대 머리맡에, 화장실 위에, 계단 밑에, 나름대로의 공간을 연출하며 쌓여있는 책들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다. 기대하고 주문했는데 받아보니 더 기분 좋다. 그냥 화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짧은 에세이들이 엮여 있어 찬찬히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진 한 장 한 장, 내가 그 공간 속에 있다고 생각하며 읽으련다. 이 추운 날, 딱이다.

잘잘라 2012-01-03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정말 책을 사랑하는 현맘님^^

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03 19:13   좋아요 0 | URL
포핀스님! 오랜만이예요~1년만인가요?ㅎㅎ
책을 사랑하는건지, 책을 사는 걸 사랑하는건지...올해에는 좀 더 내실있는 애서가가 되야겠어요~^^

아이리시스 2012-01-03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현맘님 안녕. 새해 처음 쓰는 댓글. 복 다 가져가세요^^

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03 21:38   좋아요 0 | URL
꺄~~그런 복을 주시다니...고마워요~
알라딘에서 통계를 내주던데 보니까, 아이리시스님이 제 서재 댓글 1위예요. 흠. 우리 무슨 이야길 한거죠? ㅎㅎ
올 해도 잘 부탁드려요.^^

아이리시스 2012-01-03 21:06   좋아요 0 | URL
푸른 잔디와 비치는 햇살, 우와, 설레요. 현맘님 서재가 환.해.요.
그러게요. 저에게도 현맘님이 1위예요. 우리 무슨 얘길 한거예요?ㅎㅎㅎ
올해도 1위가 될게요^^
추워요. 오늘 부쩍 더 추워진 게 현맘님 계신 곳에 눈이 오기 떄문인가 봐요.^^

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04 11:56   좋아요 0 | URL
올 한 해 환하게 살거예요.
할 일과 바쁜 일상에 치여 쭈글쭈글한 일상이 아니라 환하고 밝고 즐거운 일상이요~ㅎㅎ
저런 곳에 앉아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오늘 여기 너무너무 추워요~

꿈꾸는섬 2012-01-04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현맘님 잘 지내셨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매력적인 책을 가지고 계시군요. 황홀할 것 같아요.ㅎㅎ

책을사랑하는현맘 2012-01-06 14:31   좋아요 0 | URL
꿈섬님~~정말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셨죠?
꿈섬님도 올 한 해 건강하시고 정말 행복하고 좋은 일만 일어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