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름을 억새라고 했을까^^소리내어 억새라고 말하면 억센 느낌이 든다. 

햇살 아래서 보면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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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10-02-08 0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하고 불면 다 날아가버릴것만 같아요.

한샘 2010-02-09 0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아갈 거 같은데 안날아가니까 억새일까요? 은근히 강하고 끈질긴...
이번 엄청난 추위, 눈비바람에도 지금 저런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니까요.
배꽃님 봄이 오는 소리가 조금씩 들리고 있어요^^
 


 

 





꽃이름은 거베라... 

사진으로 남겨두니 다시 볼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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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10-01-24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째 사진은 그림같은 느낌도 들어요. 선명한 색상이 너무 강렬한 느낌을 주네요.
거베라 꽃송이만 자주 봤지 잎이 저렇게 생겼는지는 처음 알았어요. 잎이랑 같이 있는 느낌이 제가 그동안 알던 거베라랑은 또다른 느낌을 주네요. 어쨌든 참 이뻐요.^^

한샘 2010-01-24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년 10월에 담아두었던 사진이에요^^
이 꽃은 포인트스티커로도 나와있는데 거베라의 진짜 모습을 남기고 싶었나봐요.
말씀대로 느낌이 강렬해요. 밝은 빨강이 주는 힘!
 

 

 

  

 




2010년 꽃처럼 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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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10-01-14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가 꽃처럼 환하게 제게도 다가왔습니다.
님에게도 화사하게 새해가 밝았으리라..

온세상이 눈으로 덮였는데도
햇살은 얼마나 늘어지게 좋은지
거실바닥에 내려선 햇살들의 속살거림이 너무나 좋은 오후네요.


한샘 2010-01-14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요즘 겨울 햇살이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09년 진달래를 서재에 불러와봤어요.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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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낮은산에 개나리가 피었다.  

봄에 보았으면 반가웠을텐데 겨울에 만나니 기분이 묘하다.  
 



햇살은 봄날처럼 따뜻한데 우리는 어디로 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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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9-12-17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가 새빨개지도록 추운날인데 철 모르고 핀 개나리가 다 얼어버리겠네요..

2009-12-17 01: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12-17 23:2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