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아빠가 추어탕 먹으러 가자..하니

아악~~!

우린 못 먹어요..

나도...찌릿찌릿~~~~~~~~~~~~~~~~~~~@@@@

엄만??

난 아빠따라 갈거다...

그래서 2대 2로 피자와 추어탕 으로 저녁 결정.

그러고 보니 아침은 밥..점심은 고구마..저녁으론 애들 피자.우린 추어탕..

음...안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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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9-03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저도 추어탕 좋아하는데 남편이 못먹어요ㅠ,.ㅠ& 그래서 친한언니보고 가자고 했었는데 조만간 함 먹으러 가야할까봐요..너무 먹고프당...

씩씩하니 2006-09-03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애들은 그저그렇구여 전 할 수 없이...있는 힘을 다해 몸에 좋다는건 먹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먹구여...
울 신랑?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모1 2006-09-03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전에 엄마가 슈퍼에서 미꾸라지 사다가 추어탕 끓여주셔서 먹었는데...후후..
미꾸라지가 살아서 물속을 헤엄치느라 물이 여기저기 많이 튀더군요. 하여튼 싱싱하긴 한듯....그런데 뼈가 덜 갈려서 잇몸을 찔러서 고생했어요. 흑흑.

야클 2006-09-04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꾸라지 튀김도 맛있는데.... 아, 배고프다. -_-+

치유 2006-09-04 0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좋은 아침 맞이하셨지요?/
하니님...저도 먹을것을 사명감으로 먹으려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그러기 전에 뭘 너무 잘 먹어치워서 문제긴 하지만..ㅎㅎ
모1님...어머님이 참 정성스럽게 하시는군요..추어탕도 만들어 주시고..님은 엄마 참 잘 만나셨네요..^^*
야클님..좋은 아침입니다..아침 식사 하셨나요??/

반딧불,, 2006-09-04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하셨어요. 엄마도 좀 쉬셔야죠!

치유 2006-09-04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너무 자주 쉬어서 문제죠..엄마 포기하고 싶을때가 너무 많잖아요..

똘이맘, 또또맘 2006-09-04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제는 애들이랑 점심은 고구마로 해결했답니다. 저녁엔 외식했는데, 어른들만 실컷 먹었다지요...

치유 2006-09-04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우리도 그래요..외식하면 우리만 실컷 먹어요..ㅋㅋㅋ
결국엔 아이들 피자 먹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