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득하니 앉아서 할 처지는 못되고 틈만나면 들여다 보며
하나의 댓글이라도 달고 나오길 삼일째인가??
아..정말 할일은 많고 내 손은 작도다..
아니....할일은 많고 알라딘 마을은 궁금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