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딘에 없는것 빼곤 다 있다..
브러쉬도 있고..찰랑 찰랑 머릿결을 가꾸어줄 부러쉬는
알라마을지기님들께
필수일것이다..
왜??
밤새 엎드리고 뒹굴며 책 보다 아침에 부시시 일어나서 머리를 만져야 하니..
그러니 알라마을에서 브러쉬 필수로 팔아야지..

모기퇴치 비누도 있다는걸 오늘 검색해 보고 첨 알았다..
알라딘에 별것 다 있음에 놀랐지만
이런 비누가 있다는것도 너무 놀라는 배꽃이다..
촌티 팍팍나는 배꽃이다..
하지만 알라마을 다니다 보면 촌티는 곧 벗을것이다..
책보며 모기 물리면 안되니 이걸로 세수하고 발 씻고 책보란 말씀??

이 앙증맞은 비누..
동물모양의 비누로 아이들 손 씻으라고 하면
가지고 노느라고 손은 안씻고 비누 거품 범벅하고
욕탕에서 놀기에 바쁘겠지??
울 아이가 더 어릴 때 이 비누가 나왔더라면
하루에 한개꼴로 해 치웠을 것이다..
아....전에 이매지님 페퍼에서 한번 본듯도 하다..그건 평면이었지..아마..
그런데 알라딘에서 이렇게 이쁜 동물 비누를 판다는건 첨 알았고 이런 모양은 첨이다..
이것도 한번 사봐야 겠다..
이건 아이들 책보는데 꼭 필수로 있어야 겠다..왜??
그냥..향긋한 동물 모양 비누로 손 씻고 책보라고..^^&
아님, 엄마 책보는데 귀찮게 말고
동물 모양 비누랑 욕실에서 노라고 있는 것일까??
암튼 알라딘엔 없는것 빼고 다 있다..
또 재미있는게 뭐가 있을까??
돌아다니다 보면 사고싶은것만 늘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