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일이다..
페이퍼에 절 처음으로 TOP100이 붙었었다..
그땐 정말 기분 좋아서 방방 뛰고 요란하게 자랑질했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페퍼 절반을 비공개로 돌리고 났더니..
페이퍼옆에 붙어있던TOP100이 사라졌었나 보다..
그런데, 오늘 새로운걸 발견했다..
리뷰에 턱하고 붙어있다..이걸로 세번째가 붙은것인데..하나는 내스스로 까먹었고..
다시 두개가 되었다..
뭐가 좋은지는 모르면서 그저 좋아라 하면서 또 자랑질이다..암튼 붙은게 좋다..
왜냐하면 쟁쟁한 지기님들 틈에서
이게 붙는다는건 대단한 일인것이 분명하므로..TOP100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