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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니 8888이 지나버렸다...@@
아 깜깜한 하늘이여...또 비가 쏟아지려나?/
시험끝났다고 도서관 들려서 맛있는 것 사달라고 조르는데..이 비 언제 그치려나?/
금방 환해 지더니 금새 변덕으로 하늘이 먹구름 그 자체다..
피해 없이 지나야 할텐데..
비 많이 온다고 모두들 염려 되어서 여기 저기서
전화 해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
그래도 너무 감사한 날이다..
어머나... 그러게 지나버렸네요.. 잡아드리지도 못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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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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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축하드리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숫자 3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