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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니 8888이 지나버렸다...@@

아 깜깜한 하늘이여...또 비가 쏟아지려나?/

시험끝났다고 도서관 들려서 맛있는 것 사달라고 조르는데..이 비 언제 그치려나?/

금방 환해 지더니 금새 변덕으로 하늘이 먹구름 그 자체다..

피해 없이 지나야 할텐데..

비 많이 온다고 모두들 염려 되어서 여기 저기서

전화 해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

그래도 너무 감사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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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12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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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내이름은김삼순 2006-07-12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축하드려요~^^

치유 2006-07-12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삼순님..감사합니다.

똘이맘, 또또맘 2006-07-12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카 추카 !! 배꽃님 행복한 얼굴이 구름에 가려지면 안 돼요. 이놈의 먹구름 물럿거라... 훠이 훠이

치유 2006-07-12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똘이만 또또맘님..이 행복한 맘 님께 나누어 드리고 싶어요..님의 훠이 훠이에..함박 웃음날리니 아이가 달려와서 들여다봐요..ㅋㅋㅋ감사합니다..

전호인 2006-07-12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가 추카하는 분위기!
저두 추카!!!!! ^*^

치유 2006-07-12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감사합니다..^*^

Mephistopheles 2006-07-12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오늘같은날은 빈대떡 앞에 놓고
막걸리나 주거니 받거니 해야 하는데 말이죠..

치유 2006-07-12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저녁에 마님과 함께 쥬니어를 가운데 두시고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ceylontea 2006-07-12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그러게 지나버렸네요.. 잡아드리지도 못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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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


해리포터7 2006-07-12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배꽃님 지나부렀네요..에잉 이벤트꺼리였는데...배꽃님께선 인기인이시니깐 10000을 잡으면 어떨까요? 정말축하드려요^^

아영엄마 2006-07-12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홍~ 내일이면 9000, 조만간 만에 도달하시겠네요. ^^

2006-07-12 21: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7-12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현맘님 덕분에 제가 이리 컸어요..고맙습니다..
포터님..감사합니다..8888잡으시는 분께 선물해야지 생각했었거든요..ㅎㅎㅎ
아영맘님..덕분에 제가 많이 컸네요..
속삭이신님..너무 감사해요..정말 묻기를 잘했다 싶어요..안 물었으면 또 그럴 뻔 했으니..ㅎㅎ편히 쉬세요..

건우와 연우 2006-07-12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저도 축하...
비 많이 오는데 빗소리들으며 편히 쉬세요...^^

치유 2006-07-13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감사합니다.참 편안한 밤입니다..
건우와 연우님도 편히 쉬세요..^^_

실비 2006-07-13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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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축하드리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숫자 3이네요^^


치유 2006-07-13 0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께선 숫자 3을 좋아하시는군요..^^고마워요..

2006-07-13 06: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7-13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오홋~~~~~~~~~~~!숫자도 잡으시고..이제 다 하실줄 아시는거죠??
저도 축하 축하드려용..

2006-07-13 09: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7-13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속삭이신님..천천히 하나 해가시는 모습을 보며 너무 흐뭇해요..^^-

씩씩하니 2006-07-13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888...이 숫자를 보니...갑자기 술자리 건배멘트가 생각이 나요...
팔십팔세까지 팔팔하게 살자~~~ㅋㅋ 환상적인 숫자와 더불어 오래오래 사세요~!!

치유 2006-07-13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니님..팔팔하게 오래 오래 살랍니다.. 고맙습니다..

또또유스또 2006-07-13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있었으면 꼭 잡았을 것인데...
아 아깝당...
9999는 제가... 불끈...

치유 2006-07-13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대하고 있을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