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알라딘 알바란..
서재 달인 순위안에 들려고 아둥 바둥 글올리는것..
못쓰는 리뷰 억지로 쓰는것...
그래서 이제부터는 포기하고 내 맘대로 편하게 알라딘 들락거리자 입니다..
더 많이 들락거리겠죠?/보나 마나 뻔한 거지요 .뭐.
그랬다..
난 첨엔 서재 순위는 꿈도 못꾸고
서재 순위에 드는 지기님들 그저 대단하고, 그 열정에 놀라고
그 끝없는 글 재주에 놀라서 바라만 보고 다니면서도 즐겁고 신이 났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서재 순위 30위안에 들어서 적립금이 들어왔다..
오우,,,그 놀라움이란...
세상에..내가 바라만 보던 님들 사이에 내가 끼어 그 순위에 들다니..
그저 놀라고 신기했지만..어쩌다 한번 되었나 보다 하며 지내는데..
그 후로 몇번을 서재 순위에 들고 있었다..
그러자 그 욕심이 날 서재에 발목 묶어 버렸다..
적립금 5천원은 큰 돈도 아니고 그거 안들어온다고 내가 세상 못사는 존재도 아니였건만.
은근히 집착하면서 살고 있더란 이야기..
그래서 과감하게 줄여야지 줄여야지 했는데..오..이놈의 집착.
사실 이번토욜날은 아예 들어오지도 못했고, 일욜날은 그저 페퍼 두장 올렸다.
그런데, 또 서재 순위에 들어가 있었다..오..이런...
이제 부터 집착을 벗어나 처음에 알라딘 발 들여 놓던 그 맘으로 돌아가고 싶다..
이곳 저곳 맘껏 다니는건 지금이 훨신 좋지만
그래도 조심스럽게 바라만 봐도 설레던 지기님들의 페퍼에 더 관심갖고
내가 찾고자 하는걸 찾으며 지내리라..떠나는게 절대로 아니랑게요..ㅎㅎㅎ
아. 알라딘마을이여.. 영원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