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알라딘 알바란..

서재 달인 순위안에 들려고 아둥 바둥 글올리는것..

못쓰는 리뷰 억지로 쓰는것...

그래서 이제부터는 포기하고 내 맘대로 편하게 알라딘 들락거리자 입니다..

더 많이 들락거리겠죠?/보나 마나 뻔한 거지요 .뭐.

 

그랬다..

난 첨엔 서재 순위는 꿈도 못꾸고

서재 순위에 드는 지기님들 그저 대단하고, 그 열정에 놀라고

그 끝없는 글 재주에 놀라서 바라만 보고 다니면서도 즐겁고 신이 났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서재 순위 30위안에 들어서 적립금이 들어왔다..

오우,,,그 놀라움이란...

세상에..내가 바라만 보던 님들 사이에 내가 끼어 그 순위에 들다니..

그저 놀라고 신기했지만..어쩌다 한번 되었나 보다 하며 지내는데..

그 후로 몇번을 서재 순위에 들고 있었다..

그러자  그 욕심이 날 서재에 발목 묶어 버렸다..

적립금 5천원은 큰 돈도 아니고 그거 안들어온다고 내가 세상 못사는 존재도 아니였건만.

은근히  집착하면서 살고 있더란 이야기..

그래서 과감하게 줄여야지 줄여야지 했는데..오..이놈의 집착.

사실 이번토욜날은 아예 들어오지도 못했고, 일욜날은 그저 페퍼 두장 올렸다.

그런데, 또 서재 순위에 들어가 있었다..오..이런...

이제 부터 집착을 벗어나 처음에 알라딘 발 들여 놓던 그 맘으로 돌아가고 싶다..

이곳 저곳 맘껏 다니는건 지금이 훨신 좋지만

그래도 조심스럽게  바라만 봐도 설레던 지기님들의 페퍼에 더 관심갖고

 내가 찾고자 하는걸 찾으며 지내리라..떠나는게 절대로 아니랑게요..ㅎㅎㅎ

 

아. 알라딘마을이여.. 영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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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6-26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0. 배꽃님

대단하심니다. 딱 30위 그렇게 되면 더 기쁠거 같아요.

저는 늘 열정적인 님의 글에 따라갈려고 안간힘 쓰고 살았는데요..


치유 2006-06-26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면 부끄럽지요..^^_
비온후라서인지 오전 외출시엔 더워서 죽겠더니만 지금은 책상에 앉아 있는데 으실 으실 춥네요..

마태우스 2006-06-26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직도 30위에 집착하는데요...집착은 서재활동을 열심히 하는 첩경이라고 생각 중...^^

Mephistopheles 2006-06-26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포기했어요..월드컵 관련 페이퍼를 수십장을 올리는 사람을 어떻게
당해냅니까..^^

해리포터7 2006-06-26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꼽---x 이런 오타가? 죄송함다.배꽃님.전 소면을 냉장고에서 꺼내 말아먹었더니 손발이 시려요.그래서 저런 오타가 났슴다.ㅋㅋㅋ

치유 2006-06-26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이나 메피님같으신 분이 포기하시면 절대로 아니되옵나이다..
님들 글에 웃고 힘을 얻어가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하긴 메피님..열심히 새로운 글 써서 페퍼 올렸는데 어디서 퍼다가 주루룩 올려 놓으면 짜증나지요..쓸맘도 안나구요..
저도 이해 합니다..

포터님..빼꼽...배꼽...배꽃...아무래도 다 알아본답니다..ㅋㅋㅋ
정말 면을 좋아하시는군요..

반딧불,, 2006-06-26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다 그렇죠 뭐. 기대합니다^^

치유 2006-06-26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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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님..^^-저 반디님에게 관심 많아요..ㅋㅋ

 


건우와 연우 2006-06-26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담없이 더 자주 들어오세요. 배꽃님 서재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쁨을 얻어가잖아요^^

또또유스또 2006-06-26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님의 페파를 밑줄 거 가며 읽는 열혈 팬입니당...

그냥 한마디 올리시는 거에도 많은 위안을 얻으니   복 받으실거예요~~~~~~~ ^^


치유 2006-06-26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우와 연우님..네...님의 말씀만으로도 너무 고맙습니다..
또또님..엉덩이에 땀띠 안 났어요??훠이 훠이 바람도 불어 주긴 했지만..ㅋㅋ
행복해서 지금 하늘 날고 있어요..언제 추락할지 아무도 모름..ㅋㅋ

또또유스또 2006-06-26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37992

 8명  남았는데....

 밥 해서 먹어야 되는데....

장봐온 우유랑 그딴거 냉장고에 넣어야 하는데...

궁디를 못 떼겠어요  흑흑...


치유 2006-06-26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궁디를 떼서 얼른 밥해 드시고 오세요...
전 수박 화채 해서 아이들이랑 먹었어요..또 휘리릭 학원갔네요..

ceylontea 2006-06-27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축하드려요... 저는 처음부터 도전도 안했답니다.. ^^

치유 2006-06-28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이제 좀 나아지셨지요??
전 처음엔 안 내다가 나중에 욕심내서 엄청들락거리다가 이제 포기하니 맘이 이렇게 편할 수가 없어요..ㅋㅋ

ceylontea 2006-06-29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넹.. 많이 좋아졌어요.. ^^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편해지죠.. 편하시다니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