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07년 07월 27일 (금)
■ 장      소 : 수원야외음악당 
■ 지      휘 : 민인기(상임지휘자)
■ 출      연 : 수원시립합창단 /국립경찰교향악단
■ 협      연 : 소프라노(한선녀) /테너(류정필) /유진 박
■ 좌석등급 :
■ 매수선택 :
■ 회      원 : 0 % 할인
■ 공연문의 : 031-228-2813~6


 

※※※※※※※※※※※※※수원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잔디밭음악회※※※※※※※※※※※※※※※

수원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인 잔디밭음악회는 매년 특색있는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시민들
과 하나가 되는 음악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음악회로 국립경찰교향악단과 함
께하는 열린 음악회로 구성하였으며, 국내최정상의 성악가 류정필, R&B의 흑진주 리사, 중국최정상급의
소프라노 한선녀씨가 출연하며 아나운서 이숙영씨의 사회로 한 여름밤의 잔디밭음악회를 만들어갈 것이
다.
가족과 연인과 시민들이 격식을 차린 음악회와 달리 자연의 소리와 음악과 소풍놀이가 함께하는 열린 음
악회가 될것이며 공연프로그램으로는 오페라의 유령, 로미오와 줄리엣 中 나는 살고 싶어요, 국립경찰교향
악단의 영화음악, 유진박의 헝가리 무곡 5번 등 우리에게 친숙고 널리 알려진 곡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
는 음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소풍을 가는 것처럼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니 많은 관
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프로그램은 수원시립예술단(www.artsuwon.or.kr)에서 제공
하고 있습니다.
공연은 전석초대(무료)이며 편안한 관람을 위하여 돗자리와 우천시를 대비하시여 우산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 연 : 수원시립합창단, 국립경찰교향악단
•지 휘 :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소프라노 : 한선녀
•테 너 : 류정필
•전자바이올린 : 유진 박
•사 회 : 아나운서 이숙영
◆공 연 : 전석초대(무료)
※우천시 공연은 일정대로 진행합니다.

※프로그램
♪Phantom of the opera(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 A.S.Webber

♪Soprano 한선녀
1. Je veux vivre (나는 살고 싶어요) Opera 로미오와 줄리엣 中 / Gounod
2. 그리운 금강산 / 최영섭, 3. 장강지가 / 중국가곡

♪Screen Music / 국립경찰교향악단

♪전자 바이올린 유진 박
1.헝가리 무곡 5번 / 2. One Step Beyond / 3.Come Mony

♪아름다운 우리가곡과 민요
1. 가고파 / 김동진, 2. 청산에 살리라 / 김연준, 3.경복궁 타령 / 경기민요

♪Tenor 류정필
1. Panis Angelicus (생명의 양식) / Franck
2. O! Sole mio (오! 나의 태양) / Di Capua
3. Tuca nun chiagne (넌 왜 울지 않고) / Curtis

♪이중창과 합창
1. Tonight "Musical West Side Story" 中 / L.Bernstein
2. Brindisi (축배의 노래) Opera "La Traviata" 中 / Verdi

♪오페라합창
1. Grand March (개선행진곡) Opera "Aida" 中 / Verdi
2. Anvil Chorus (대장간합창) Opera "Il Trovatore" 中 / Verdi

♪다함께 행복은 늘 가까이에 /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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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theme 2007-07-27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고는 싶은데 시간이...

2007-07-27 18: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열린 2007-07-27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도 열린음악회 너무 가고싶은데... 좀더 일찍 볼껄... OTL...

조선인 2007-07-30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티테마님, 안타깝네요. 정말 좋았거든요.
속닥님, 호호 언제 날짜 잡을까요?
열린님, 아쉽네요. 내년엔 놓치지 마세요.
 

업계 무식 시리즈

셋탑박스=Set-up box
알티캐스트=ATcast
SD=super definition

추가된 무식 시리즈 (Category Description 사례)

레드슈다이어리 - Redssu
CSI 마이애미 - CSI_ME
비즈 공예 - Biz

삼탄

이미지 파일은 꼭 PDA나 AIG 형식으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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瑚璉 2007-07-27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어느 시점에서 웃어야 하는 건지요(진지)?

조선인 2007-07-27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etup부터 웃으시면 됩니다. 태그를 참조하세요. ^^;;
(그런데 안 웃으셔도 되요. '업계' 시리즈니까요.)

2007-07-27 18: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잘코군 2007-07-28 0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저걸 봐도 별로 감흥(?)이 안옵니다. -_- 왜 그럴까.

무스탕 2007-07-28 17:40   좋아요 0 | URL
아프님이나 저나 그 업계가 아니라서 그럴거에요 :)

조선인 2007-07-30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아프락사스님, 무스탕님 말씀이 정답입니다. ㅎㅎ
 

회사 휴게실에 갈 때마다 친정어머니 살아생전 말 버릇이 생각난다.
손모가지가 똥구녕에 가붙었는지,
제 먹은 종이잔 안 치우는 화상이 왜 이리 많은지.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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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투리의 힘
    from 조선인과 마로, 그리고 해람 2007-09-13 23:40 
    노상 우려먹는 소재지만 사투리가 아니면 그 뜻이 정확히 표현되지 않는다고 느끼게 될 때가 있다. 무우말랭이는 오그락지라고 해야 그 꼬들꼬들한 맛이 살아나고, 부모님을 부를 땐 아무리 표준말을 쓰려고 해도 어무니, 아부지가 고작이다. 저 있던 자리를 안 치우고 가는 화상을 보면 어무니 식으로 "손모가지가 똥구녕에 가붙었나"라고 해야 핀잔하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오늘 같은 날이면 나도 모르게 입에서 '아이고 디라'라는 말이 새어나온다. '힘들다
 
 
프레이야 2007-07-25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욕탕에서 일회용 샴푸 린스 껍데기라든가 요플레통 같은 것도 그대로
두고 가는 여성님들 보면 흑... 손모가지가~~~ 이 말 써먹어야쥐.

sooninara 2007-07-25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
저 죽일 화상들...
(은영이는 2학년이라우)

향기로운 2007-07-25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모가지'는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똥구멍에 가붙었나'는 첨들어요^^ 제가 들은 것도 얼추 비슷해요^^ '손모가지 둿다가 어따 써먹엇?'라고 하시던...^^;;;;

무스탕 2007-07-25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적나라한 표현이네요 ^^;
저는 저런 경우 '이런 싸가지가 싹퉁바가지인 것들!!' 하는데.. ^^;;;

Mephistopheles 2007-07-25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튼 공중도덕 모르는 인간들 의외로 참 많아요..
그래도..그래도..손모가지가 거기 붙어버리면 볼 만 하겠다는 생각...ㅋㅋㅋㅋ

조선인 2007-07-26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혜경님, 맞아요, 맞아. 탈의실에 요플레나 우유곽 놔두고 가는 사람도!
수니나라님, 철푸덕, 벌써 세월이 그렇군요. ㅠ.ㅠ
향기로운님, 경상도식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무스탕님, 어머님들 표현이 참 구수해요. 정체불명의 인터넷용어보다 저런 말이 퍼지면 더 재미날텐데 말이죠.
메피스토펠레스님, 아마 입구가 막히니 변비환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왕 진진모드~

비로그인 2007-07-26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훗. 저 말은 `손목이'라고 말하지 않고 꼭 `손모가지가'라고 말해야 할 것 같아요. 그렇지요?

조선인 2007-07-27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쥬드님, 당연하죠~
 

7월 28일: 오케스트라 12악기 체험(트럼본편) - 11시/12시 유아, 13시 초등학생
              뒤죽박죽 리허설(현악기편) - 3시 유아, 4시 초등학생
8월 4일: 호른, 뮤지컬
8월 14일: 오보에, 금관악기
8월 18일: 콘트라베이스, 목관악기
8월 25일: 첼로, 타악기

http://www.playingc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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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20: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번 주부터 유치원이 방학이다 보니 종일반 친구들만 유치원에 모이고,
자유시간도 많아졌습니다.
하여, 마로의 소원대로 피아노학원을 보내기 시작했는데,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겼네요.

같이 피아노학원을 다니는 유치원 친구가 벌써부터 용돈을 가지고 다니더군요.
초등학교 언니, 오빠들은 말할 것도 없구요.
용돈으로 군것질하는 것을 보고 부러웠는지, 이 녀석, 벌써부터 용돈을 달라고 떼씁니다.
딱 잘라 안 된다고 하기도 힘든 게 이미 오빠며, 친구에게 얻어먹었다는군요. -.-;;
어째야 할 지 몰라 갈팡질팡입니다.

부디 좋은 책이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몇 살부터 용돈을 줬는지, 얼마씩 줬는지, 주는 간격은 어땠는지,
아이가 쓰기 쉬운 용돈기입장이나 읽을 만한 그림책이 있는지,
용돈을 홀랑 써버리지 않고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도와주세요~ 슈퍼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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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돈 주기
    from 조선인과 마로, 그리고 해람 2007-07-30 10:04 
              결국 마로에게 항복했다. 합의한 바. - 매일 100원을 용돈으로 준다. - 용돈은 마로 마음대로 쓸 수 있다. - 단, 매일 매일 용돈기입장을 쓴다. - 만약 용돈을 안 쓰고 900원을 모으면, 엄마가 덤으로 100원을 더 줘서 1,000원을 저금해준다. 현재까지 좋은 점은 딱 하나. - 용돈기입장을 쓰다 보니 마로의 산수(암산) 실력이 부쩍 늘었
 
 
무스탕 2007-07-24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애들은 정해놓고 주는 용돈은 없어요. 필요하면 달라고 하고 달라고 할때 뭘할꺼니 물어봐서 타당하다거나 무리가 없겠다 싶으면 주는 스타일이죠.
작은녀석이 모둠수업을 하는 친구중 한 친구가 요즘 몇 번 아이스크림을 사줬다고 하기에 저도 몇 천원 쥐어보내면서 오늘은 네가 사줘라.. 한적도 있어요.
명절이나 생일이나 어쨌든 여기저기서 생긴 돈들은 일단은 자기들 지갑에 보관을 했다가 만원단위로 회수해서 은행 통장에 입금을 해줘요. 그래서 수시로 자기들 통장을 보고 돈이 늘어나는걸 늘 확인을 하게 두지요. 나름 뿌듯해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그렇게 지갑에 쌓인 돈을 전혀 못쓰게는 안해요. 문방구에 무슨 장난감이 새로 생겨서 갖고싶다고 하면 가끔씩 큰 인심쓰듯이 '네 돈으로 사라' 허락도 해주지요..
어떤 방식이라고 정해놓고 용돈관리는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보탬이 못되는 댓글인거 같아요 ^^;

mannerist 2007-07-28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매너놈 엄니의 경우 예전에 매너놈과 형이 학교 가기 전까진 일 나가시기 전에 백원씩 주셨거든요. 그때마다 얼마나 힘들게 벌어온 돈인지 꼭 말씀하시고 주시니깐 함부로 못쓰겠더라구요. 저런 정신교육의 여파 덕분일까, 형한테 뺏기지 않는 한^^ 모아두었다 다시 엄니 드리고 그랬어요. 그러다보니 엄니께서 여섯살때인가 손잡고 까치그림 그려진 국민은행에 데리고 가셔서 통장을 만들어 주시더군요. 백원 이상은 무조건 저금하라고 하시면서. 지금도 기억나는게 이자 수입이 처음으로 십원 넘어가던날 짜릿해 하면서 그 이자 이십원을 입금표 쓰고선 찾아 쫄쫄이 사먹고 흐뭇해 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온전히 용돈을 받기 시작한 건 처음으로 아파트에 이사오고 '달동네 골목 아이들'에서 '아파트 동네 아이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면서부터인데요, 국민학교 4학년때(그러니깐 1989년) 한달에 2천원을 받고 무. 조. 건. 용돈기입장을 썼어요. 그러고선 용돈기입장을 다음달 용돈 받을 때 검사받았슴다. 엄한 데(그러니깐 만화책 빌려보거나 오락실 가는)쓴 돈의 비중이 크면 용돈이 깎이기도 해서 그때 나름대로 분식회계 - 도서관에서 빌려온 소설책을 대여점에서 빌려왔다고 뻥치기 등등 - 기법까지 도입하곤 했지요. 그래서 용돈 받는 매달 1일 전날엔 용돈기입장 가라치기와, 그 뻥을 알아내기 위한 엄니와의 한판승부-_-가. 쿨럭;;;; 이를테면 차마 오락실 가서 오백원이나 썼다고 못 쓰니 친구들과 과자 사먹었다고 쓰는데, 그러면 뭔놈의 과자를 그렇게 많이 사먹냐, 니가 갑부집 아들이냐 이런 식으로 타박을 들었는데, 제 입장에서는 오락실 간 거 들키면 매타작이지만 군것질 한 건 욕먹고 끝이니 그런 식으로 빠져나갔슴다. ㅎㅎ

뭐 이런저런 안전장치만 마련해둔다면 용돈 적당히 주셔도 괜찮지 싶어요.
나중에 마로양한테 매너놈 아저씨의 분식회계 비법이나 전수할까요. ㅋㅋㅋ

조선인 2007-07-30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결국 딸아이에게 굴복하여 용돈을 주기로 했어요.
매너리스트님, 용돈기입장을 쓰게 해봤자 분식회계를 하면 그만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