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주의보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 모두 꼼짝없이 집에 갇혀 있었는데,

오늘은 황사주의보로 모자라 눈까지 내린다.

병원 갈 계획이었는데, 그마저도 힘들 듯.

뭔 휴가가 이래.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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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3-13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다녀오심이...^^;;
콜택시를 부르심이 어떠신지요??....ㅜㅜ

정말 날 안좋으니 영 그렇습니다. 거기도 눈오나봐요. 춥네요.

sooninara 2006-03-13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황사가 아직도?? 어제 끝난줄 알았는데..
휴가가 아쉽구만..날씨가 좋았으면 딱 좋았는데..

물만두 2006-03-13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스크~~~~

진주 2006-03-13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긴 춥긴 해도 하늘을 깨끗해요. 바람이 너무 심해서 몽땅 날려 간 건가 싶은데..
휴가가 아까워서 어쩌나....

바람돌이 2006-03-13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황사는 끝났다던데.... 근데 정말 추워요. 여기 남쪽도 이렇게 추운데 추운 그동네는....

조선인 2006-03-13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그래도 반딧불님 페이퍼 읽고 창 밖을 보니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여긴 아주 폭설이에요. 병원은 상황봐서 오후에 가려구요.
수니나라님, 오늘자로 서해5도 황사주의보가 또 내렸어요. 그런데 서쪽에 눈도 내리고 있으니 대구까지는 피해가 안 갈 듯 합니다.
물만두님, 다행히 눈이 많이 와서 황사현상은 거의 못 느껴요.
진주님, 여긴 어제 바람이 겁나게 불었더랬죠. 그래서 재미난 일이 있었는데...

비로그인 2006-03-13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황사 한가운데 서서, 눈은 부릅 뜨고, 모래가 마구마구 박히는 느낌.



하드 렌즈 꼈을 때 그 장면의 재현인 줄 알았어요ㅠ.ㅠ 그래서 맨눈으로 안보이는 채로 다닙니다.흐흑

울보 2006-03-13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조선인님 휴가시지요 그런데 정말 눈이 와요,,

조선인 2006-03-13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쥬드님, 오늘 같은 날은 안경을 쓰는 게 나을 듯 한데요. 이런...
울보님, 네, 휴가에요. 날씨 때문에 조금 아쉽습니다.

비로그인 2006-03-13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나저나 휴가가 아까워서 어떻게 해요..

조선인 2006-03-13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쥬드님, 다행히 이젠 눈발이 약해졌어요. 오후에 병원갔다 오는 길에 쇼핑이라도 좀 다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