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데미안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 탁상달력 (가로형) 2026 북엔 달력/다이어리
북엔 편집부 지음 / 북엔(BOOK&_)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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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내년 달력 준비하셨나요? 저는 벽걸이달력보다 탁상달력을 좋아합니다. 가까이에 두고 메모하기 편해서요. 올해는 건너뛰었지만, 작년과 재작년에 북엔 탁상달력을 사용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와 '모네의 정원에서 윌든을 읽다'에 이어 2026년 탁상달력은 <데미안 :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로 골랐습니다.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가 글뿐 아니라 그림 실력도 좋았다는 말에 그의 그림이 궁금했습니다. 탁상달력 제목인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도 데미안과 딱 맞네요.



탁상달력 크기가 작아져서 찾아보니 작년까지는 260*190mm였는데, 올해 225*155mm로 바뀌었습니다. 너무 크지 않아 책상 위에 올려 두고 사용하기 좋겠네요. 맨 뒷장을 앞표지 위로 넘기면 그림이 나옵니다. 2026년 1월이 되기 전까지 이 상태로 두어도 좋겠습니다.



앞표지를 넘기면 2026년 1월 달력이 나오고, 반대쪽에 헤르만 헤세의 그림과 함께 데미안 속 잠언을 담았습니다. 배경색으로 넣은 빨강이 강렬하네요. 그림의 일부를 달력 왼쪽에 작게 넣어서 밋밋할 뻔한 달력면에 포인트를 줬습니다. 전달과 다음달의 달력도 작게 나와 있어서 굳이 앞뒤로 넘겨보지 않아도 날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월 1일이 일요일이라 딱 네 줄이네요. 나머지 달은 5주입니다. 1일 앞쪽에 전달 날짜가, 말일 뒤에는 다음달 날짜가 흐린 색상으로 적혀 있습니다. 달력에 일정을 적기도 하고, 지출 내역을 적으며 간단 가계부로 사용하기도 좋겠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그림들을 보면, 5월의 꽃병을 제외하고 모두 풍경화입니다. 대부분 나무가 그려져 있어서 초록색, 연두색을 썼고, 하늘색이나 노란색도 많이 보입니다. 그림들이 단조로운 느낌이라 배경색으로 빨강, 파랑처럼 쨍한 색을 사용하여 그림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그림 아래나 옆에 넣은 데미안 속 잠언이 열두 달 중 절반 정도가 선명하지 않습니다. 글자 크기가 작기도 해서 시력이 안 좋으면 읽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2026년 12월 달력을 넘기면, 2026년과 2027년 전체 달력이 나옵니다. 큼직한 연중행사를 표시해놓아도 되겠습니다. 헤르만 헤세를 좋아하는데 아직 내년 달력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북엔 탁상달력 <2026년 데미안 :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을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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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지키는 고슴도치 이갈루스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72
마레이어 톨만 지음, 김영진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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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의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72번이자, 네덜란드 독서진흥협회 공식 선정 도서인 <숲을 지키는 고슴도치 이갈루스>를 소개합니다. 손 그림과 그래픽 인쇄를 결합한, 책 안의 그림이 너무 예뻐서 읽고 싶었습니다. 책이 무척 크네요. 저희 집 책장에 있는 그림책 중에 세로 길이가 가장 깁니다.

앞표지가 붉은빛으로 물들었는데, 표지를 넘기면 숲속의 주황빛 새들이 날아오릅니다. <숲을 지키는 고슴도치 이갈루스>는 어떤 내용일까요?



처음 펼친 양쪽 페이지에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추운데 나무 위에 앉아 책 읽는 공작새는 꼭 담요를 덮은 것처럼 보이네요. 블루베리 케이크 냄새가 가득한 고슴도치네 집은 독서 시간인가 봅니다. 난로와 붉은 배경으로 인해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책을 덮고 자기도 하고, 딸아이처럼 누워서도 읽는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가장 어린 고슴도치가 할아버지 고슴도치에게 '빨리빨리 때'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합니다. 그 이야기 속 주인공이 이갈루스였네요. 세상이 정말 바쁘게 돌아가던 시절, 모두가 쉬지 않고 움직이는데 이갈루스만 느긋합니다. 주황색 조끼를 입고 날마다 쓰레기를 치웁니다.



숲, 산, 바다 곳곳의 쓰레기를 깨끗이 치워도 쓰레기는 자꾸자꾸 생깁니다. 너무 지친 이갈루스가 쓰러지자 동물들이 부리나케 달려와 일으켜 세웁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영상을 보는 기분입니다. 광활함이 느껴지는 배경 안에서, 아기자기하면서도 역동적인 모습의 캐릭터들을 보니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합니다.



이갈루스가 깊은 겨울잠에 빠져든 사이, 바깥의 동물들은 여느 때처럼 빨리빨리 움직입니다. 아주 바쁘게 쓰레기를 줍네요. 깨끗해진 숲을 보고 기뻐하는 이갈루스, 황금 갈퀴를 받고 숲 지킴이가 됩니다. 그동안 이갈루스가 해 온 선행을 모두가 알아준 것이죠. 이갈루스가 쓰러지기 전에 도와주었다면 좋았겠지만, 늦게라도 함께해서 다행입니다.

겨울잠을 자는 이갈루스 주변에 빈 병을 재활용한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청소할 때 주황색 바지나 조끼 등 옷 입은 동물들을 디테일하게 그려 냈습니다. 주황색 옷과 주황빛 새들이 상징적인 것 같네요.



할아버지 고슴도치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끝났고, 고슴도치들은 독서 시간에 이어 요가 시간이었나 보네요. 각기 다른 자세를 하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고슴도치 집 안에 걸려 있는 주황 조끼를 보고, 이갈루스가 누구일지 짐작해 봅니다.

<숲을 지키는 고슴도치 이갈루스>를 펼치면,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과 멋진 배경 덕에 눈이 호강합니다. 글밥이 많지 않지만, 예쁨이 묻어나는 문장이라고 해야 할까요.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숲을 지키는 고슴도치 이갈루스>를 읽고, 환경 보호와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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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할아버지의 눈 오는 날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71
필립 C. 스테드 지음, 에린 E. 스테드 그림, 강무홍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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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의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71번은 필립과 에린 부부가 쓰고 그린 <아모스 할아버지의 눈 오는 날>입니다. 며칠 전에 많은 눈이 내렸는데, 아이가 눈을 가지고 실컷 놀지 못한 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아모스 할아버지의 눈 오는 날>을 읽으며, 그때의 아쉬움이 조금이나마 달래지기를 바랍니다.



눈을 아주 좋아하는 아모스 할아버지는 겨울이 다가오면 날씨 예보에 귀를 기울입니다. 한 주 내내 비와 바람 소식만 있었는데, 드디어 오늘 첫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장하고, 시립 동물원으로 가는 아모스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옷은 모두 녹색이고, 모자와 목도리, 장갑, 가방 속 털실은 모두 빨간색입니다.



버스 안은 무채색으로 표현했고, 기린의 '버스 위로 튀어나온 부분'만 색이 나타납니다. 역시 녹색과 빨간색으로 크리스마스가 떠오르는 색이네요. 동물원 입구까지 함께 온 기린은 이미 모자와 목도리를 하고 있어서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 걸까요?



할아버지는 코끼리에게 자신의 것과 똑같은 털모자를, 거북이에게는 담요를, 펭귄에게는 양말, 코뿔소에게 목도리, 부엉이에게 스웨터를 줍니다. 물론 모두 빨간색이에요. 왜 그 선물을 주었는지 이유가 나와 있어서 재미있었고, 할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동물원이 할아버지의 일터였나 보네요. 할아버지가 일하는 동안, 눈이 언제 내릴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친구들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결국 눈을 보지 못하고 퇴근하는 아모스 할아버지. 그날 밤, 모두가 잠든 사이 눈송이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누가 맨 처음 눈송이를 보게 될까?" 모두가 궁금해했는데, 부엉이였네요. 아침과 밤의 집 앞 풍경도 비교해 봅니다. 자고 일어나 눈 쌓인 풍경을 본 할아버지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날이 밝아올 무렵, 부엉이가 친구들을 깨웠고 다 함께 할아버지 집으로 향합니다. 맨 앞에서 코뿔소가 눈을 밀며 길을 내고, 담요 덮은 거북이는 스키를 타며 갑니다. 펭귄은 코끼리 코에 걸터앉았고, 부엉이는 눈덩이를 굴리면서 가네요. 멋지게 행진하는 모습입니다. 할아버지 입에서 제일 처음 나온 말은 "만세!" 너무 귀여운 아모스 할아버지네요.

깊이 쌓인 눈을 푹푹 밟고 눈 천사도 만들며, 밤새 내린 눈을 만끽합니다. 새 모이통도 채우고 다람쥐들에게 씨앗도 뿌려줍니다. 아무리 늦은 밤이라도 썰매는 타야겠죠?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가 들려야 할 것 같은데, 그림만 보면 포근하고 조용하게 느껴집니다.


녹색 빨간색 파란색을 제외하고, 은은한 색상으로 표현해서 과하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할아버지가 목도리를 둘러줄 때의 원숭이 모습, 겨울 시를 읽고 있는 부엉이, 추워서 나는 입김 등 그림을 보며 나눌 이야깃거리도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겨울이면 보통 화려한 색상의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떠올렸는데, 반짝이는 것이라곤 눈송이 몇 개뿐이지만 겨울 분위기 물씬 나는 <아모스 할아버지의 눈 오는 날>도 마음에 드네요. 마시멜로 넣은 따뜻한 코코아를 마시며 읽고 싶은 겨울 그림책으로 <아모스 할아버지의 눈 오는 날>을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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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크리스마스
오카지마 지하루 지음, 황세정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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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월이면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한 권 이상 보게 되는데요. 올해 처음 만난 크리스마스 그림책은 표지부터 빨강 초록의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가득합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기분이 느껴지는 <찾았다! 크리스마스>는 주니어김영사에서 출판한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입니다. 숨은그림찾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겠죠?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기로 한 쌍둥이 남매 메리와 크리스가 크리스마스 장식과 파티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외출합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을 한 집들을 지나 광장의 가게를 구경하며 예쁜 장식을 삽니다. 장난감 가게도 들르고, 과자와 케이크를 사서 집에 온 쌍둥이는 트리를 꾸미고 음식을 준비합니다.



마을, 광장, 가게, 집, 음식, 손님 맞이, 파티 등 7가지 테마에서는 양쪽 페이지에서 숨은 그림을 찾습니다. 찾아야 할 것은 그림으로 힌트가 나오기도 하고, 문제로도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서 더 찾아볼 그림을 알려 줍니다. 리스, 장식, 양초, 옷, 과자와 케이크까지 6가지 테마에서는 한쪽 페이지만 살펴봅니다. 메리와 크리스가 말하는 것과 두 개 문제의 답을 찾으면 됩니다. 알록달록 그림들이 너무 예뻐서 차근차근 훑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는 크리스마스 행사에 빨강이나 초록색 옷을 입고 갔는데요. <찾았다! 크리스마스> 책 안에 빨간색과 초록색이 가득해서, 온 세상이 하얗게 된 거리조차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저희 집은 지난 주말에 트리를 장식했는데, 숨은그림찾기를 하면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과자와 케이크는 어찌나 맛있게 그렸는지 침을 삼키며 봤네요. 쌍둥이 남매의 가족을 제외하고, 모두가 동물 친구들인 것도 재미있습니다.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시끌벅적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내는 메리와 크리스가 행복해 보입니다. 아이도 엄마도 집중해서 본 <찾았다! 크리스마스>를 12월에 볼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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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독해 1 - 일본 현지 제작 MP3 음원 + 어휘/문형 카드 PDF파일 + 어휘/문형 셀프 체크리스트 PDF파일 일본어 독해 1
휴먼아카데미 일본어학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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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초급자를 위한 독해 교재를 소개합니다. 시원스쿨닷컴의 <일본어 독해 1>입니다. 140쪽의 두껍지 않은 책이라서 부담없이 펼쳐 볼 수 있습니다. 목차를 보면 총 3단계 레벨로 구성되어 있고, 60일 동안 체크하며 풀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두 달간 꾸준히 공부하면 한 권 다 풀 수 있겠네요. 주제도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각 레벨마다 앞쪽에 핵심 문형이 13개씩 나옵니다. 1레벨은 일본어 독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를 위해 짧고 쉬운 지문, 2레벨은 N5, 3레벨은 N4 수준의 지문으로 구성했다고 합니다. 책을 펼치면 지문의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일본어 제목과 한국어 제목이 함께 나옵니다. 왼쪽에 독해 지문과 문제가 나오고, 오른쪽에 해석과 어휘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문제 먼저 풀고, 어려운 부분은 해석과 어휘를 보며 학습하기 좋습니다. 특히, 한자 아래 읽는 법을 히라가나로 표기해 두어서 공부하기 편합니다. 독학용이나 스터디 교재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1레벨의 주제는 일본의 지명과 날씨, 위치, 메뉴 주문, 날짜, 장소 등으로 다소 간단하게 풀리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2레벨부터는 지문이 길어지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나옵니다. 저는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을 읽으며 답을 찾아내는 방법으로 풀었습니다. 문제 유형은 OX 퀴즈, 객관식, 주관식 골고루 나옵니다. 휴대폰 메시지나 이메일, 안내문, 레시피, 일기, 전단지 등 일상 속 생생한 지문이 다양하게 나와서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습니다. 문장으로 답을 쓰는 문제도 있고, 금액과 시간 계산 문제, 순서 맞히기 문제도 나옵니다.




문제를 풀다 보니 청해 문제도 나오네요. 독해 교재라서 청해 문제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12, 24, 36, 48, 60일차에 총 다섯 문제가 나옵니다. 청해 문제 MP3 파일은 <일본어 독해 1> 뒤표지 상단에 QR코드가 있습니다. 시원스쿨 일본어 홈페이지의 학습지원센터>공부 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학습 부가 자료(어휘&문형 카드, 어휘&문형 셀프 체크리스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MP3 파일은 청해 문제뿐 아니라 책에서 각 주제(제목) 옆에 헤드폰 표시가 있는 독해 문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해 지문 읽어주는 음원을 듣고 받아 적는 연습도 한다면, 듣기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일본어 독해 1> 특별 부록에 정답과 청해 문제 스크립트가 나옵니다. 혼자 공부하기에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N5, N4 시험을 본 적은 없지만, 시원스쿨 일본어 레벨 테스트를 해보니 중급(N3)이라고 나오네요. 저는 <일본어 독해 1>을 어렵지 않게 풀어서 N5, N4 공부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일본어 독해 2>가 N3 수준이라고 하니 한번 풀어보고 싶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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