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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아무튼 세상은 그 기울기는 급격히 줄었으나 우상향으로 조금씩 흘러가고 있다.거대 담론이라는 굵직한 흐름 속에 돋보기를 대어 보면 작은 톱니바퀴들처럼 부침을 거듭하는 미세한 삶들이 올망졸망 분주하다.‘인생 참 계획대로 안 되네‘라고 아우성치는 삶의 외침을 작가는 미세 좌절이라 명명한다. (공감23 댓글2 먼댓글0)
<미세 좌절의 시대>
2026-04-16
북마크하기 유리잔 (공감25 댓글6 먼댓글0) 2025-10-10
북마크하기 비루하지만 삶은 또 그렇게 이어진다 (공감26 댓글10 먼댓글0)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리커버)>
2025-08-13
북마크하기 그들에게도 늙음은 삶의 축복이었다 (공감23 댓글8 먼댓글0)
<사로잡는 얼굴들>
2025-04-22
북마크하기 늦은 오후의 식당 (공감9 댓글4 먼댓글0) 2022-03-07
북마크하기 인생의 모든 날은 휴일이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21-04-13
북마크하기 걸어갈 필요가 없는 길들 (공감8 댓글2 먼댓글0) 2020-12-30
북마크하기 우리가 아는 누군가의 삶이란 (공감1 댓글2 먼댓글0) 200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