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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김수정, <그림은 마음에 남아> (공감14 댓글6 먼댓글0)
<그림은 마음에 남아>
2018-05-02
북마크하기 목회는 사업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공감15 댓글0 먼댓글0)
<권력과 교회>
2018-04-24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모티머 J. 애들러,<독서의 기술> (공감27 댓글6 먼댓글0)
<독서의 기술>
2018-04-12
북마크하기 오랜만에 공부하듯이 읽은 책이다. 문학보다는 교양서에 더 비중을 두고 4단계 독서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는데 정말 <책읽기>부문의 고전이랄 수 있겠구나 싶었다. 앞으로 교양서를 읽을 때,물론 그대로 따르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든든한 참고문헌이 하나 생겼다는 것이 만족스럽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독서의 기술>
2018-04-11
북마크하기 Bookstore편. 주말 내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다. 아니 들여다 봤다,고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펼치면 쉽사리 빠져 나오기 힘든 매력이 있었고 서점 이야기가 도란도란 펼쳐지는 페이지들의 웃음소리도 들리는 듯한 기분좋은 잡지였다. 좋아하는 키워드별로 한 권씩 구입할 의향 100% (공감8 댓글0 먼댓글0)
<어라운드 Around 2017.11 : Bookstore>
2018-04-08
북마크하기 데이비드 미킥스의 <느리게 읽기>에 이어 읽은 두번째 책읽기편. 동일하게 ˝어떤 책을 읽느냐 못지않게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하다를 강조. 삶이 던진 질문을 붙들고 책을 읽을 때 가장 열심히, 가장 정직하게 읽고 가장 큰 것을 배울 수 있다는 말씀을 소중하게 간직하려 한다. 좋은 책은 늘 반갑다 (공감8 댓글0 먼댓글0)
<책 먹는 법>
2018-04-08
북마크하기 정성스레 쓴 내용들이 참 다정하다. 미소를 지으며 조곤조곤 얘기해주는 것만 같다. 친절한 정선씨에 이어 친절한 경국씨 되시겠다. 정성과 진심을 담은 것이 문장에서 그대로 전해져 오니 내 눈도 반달눈이 되고 만다. 필사의 기초는 기술이 아니라 책을 애정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리라. (공감11 댓글2 먼댓글0)
<필사의 기초>
2018-03-31
북마크하기 데이비드 미킥스, <느리게 읽기> (공감21 댓글4 먼댓글0)
<느리게 읽기>
2018-03-30
북마크하기 늘 관심있게 지켜보는 장석주, 박연준 부부의 책일기. 냉철하고, 깊은 사유의 문장들이 돋보이는 장석주 시인의 책일기와 일상생활의 편안한 모습 그대로를 담아내며 따뜻한 감성이 드러나는 박연준 시인의 책일기. 두분은 역시 천생연분이구나 싶었고, 그들의 신혼일기를 읽는 듯한 기쁨은 덤이다. (공감8 댓글0 먼댓글0)
<내 아침 인사 대신 읽어보오>
2018-03-28
북마크하기 마침맞은 때에 생각나 다시 펴든 책이다. 신중하게 고른 보석같은 책들을 깊이있게 잘 읽고 싶다는 마음을 더욱 굳건하게 해 주었다. 이 책이야말로 느리게 읽을 수 밖에 없는 책이었고, 데이비드 미킥스는 전력을 다해 느리게 읽기를 강조한다. 이후의 작은 변화들을 기대하며 마지막 책장을 덮었다. (공감7 댓글0 먼댓글0)
<느리게 읽기>
2018-03-28
북마크하기 친절한 정선씨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2018-03-16
북마크하기 ˝문장의 주인은 문장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문장 안에 깃들여 사는 주어와 술어다. 주어와 술어가 원할 때가 아니라면 괜한 낱말을 덧붙이는 일은 삼가야 한다.˝(51쪽) 내 문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책 속의 예문들을 직접 써 보면서 익히려 한다. 내 몸이, 내 손끝이 기억할 수 있게. (공감4 댓글0 먼댓글0)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2018-03-16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정미경, <새벽까지 희미하게>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새벽까지 희미하게>
2018-03-14
북마크하기 정희진, <혼자서 본 영화> (공감16 댓글0 먼댓글0)
<혼자서 본 영화>
2018-03-07
북마크하기 올리버 색스, <고맙습니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고맙습니다 (일반판)>
2018-03-01
북마크하기 김동식, <회색 인간> (공감13 댓글0 먼댓글0)
<회색 인간>
2018-02-26
북마크하기 처음엔 조금은 낯설었지만 책을 읽는 동안 계속 자극이 되기도 하고, 소름이 돋기도 하면서 김영하, 라는 작가의 초기 작품 세계를 면밀히 들여다보는 시간이었다는 것이 내게는 의미가 있겠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호출>
2018-02-21
북마크하기 김영하 소설집, <호출> (공감6 댓글0 먼댓글0)
<호출>
2018-02-21
북마크하기 불안한 대로 아름다운 삶 - 정미경,<당신의 아주 먼 섬> (공감8 댓글2 먼댓글0)
<당신의 아주 먼 섬>
2018-02-14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제임스 설터, <아메리칸 급행열차> (공감23 댓글0 먼댓글0)
<아메리칸 급행열차>
2018-02-06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소통 과잉의 시대를 깨우는 코니 윌리스 (공감19 댓글1 먼댓글0)
<크로스토크 1>
201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