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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방울 같이 생긴 열매는 어제 길에서 주운 프라타너스 열매.

예전엔 참 흔했는데 요즘은 이마저 오랜만에 본 것 같아서 보는 순간 주워서 집에 까지 (서울에서 대전까지) 들고 왔다.

옆에 있던 친구에게 "포플라 열매다!" 라고 했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포플라가 아니라 프라타너스.

정정한다고 지금 친구에게 문자보냈다 ㅠㅠ

 

솔방울은 벌써부터 우리 집 식탁 위의 소품으로 자리하던 것.

이제 옆에 친구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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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18-04-15 00: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멋지십니다.

hnine 2018-04-15 23:39   좋아요 1 | URL
솔방울에 붙어 있던 씨앗은 벌써 날아갔을테고요, 프라타너스 씨앗은 아마 저 방울 (!) 속에 들었을거라고 남편이 그러네요. 잘라서 속을 보려고 손으로 눌렀더니 딱딱해서 안 열리더라고요. 제가 만만히 봤어요.

[그장소] 2018-04-22 0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저도 구경만 하고 주워와 본적은 없는데 가까이 보니 귀엽네요~^^ ㅎㅎㅎ

hnine 2018-04-22 10:12   좋아요 1 | URL
‘자세히 보아야 더 예쁘다‘ 뭐 그런거죠 ^^

[그장소] 2018-04-22 10:28   좋아요 0 | URL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