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 책은 :
꼭 시트콤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인간 유전에 대한 책.
두께에 비해서 페이지가 금방 넘어간다. 앞의 내용이 이해가 안가더라도 다음 페이지 읽는데 별 지장이 없다. --> 그래서 '시트콤' 느낌^^
지금 오고 있는 책은 :

성장 소설에 대한 이 집착은 누구도 못말린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어떤 블로그 지인께서 추천해주신 책.
오늘 배송 예정이라서 위의 책을 그 전에 다 마치려고 지금 열독중.
며칠 째 계속 듣고 있는 음악은 :
알라딘 상품 넣기로 검색을 해보니 같은 제목의 다른 CD는 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이것은 없다.
산지 오래 되어 이사 다니며 긁힌 자국이 케이스에 여러 군데 있는, 우리 집 CD들 중의 하나.
생각보다 경쾌하고 빠르지만 흥분시킬 정도로 격정적이진 않아서 이것 역시 세로토닌 뮤직이라 이름 붙여도 좋을 것 같다.
오후 4시까지.
이런 날은 매일 오지 않는다.
딴 생각 말고 충분히 즐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