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 책은 : 

꼭 시트콤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인간 유전에 대한 책.
두께에 비해서 페이지가 금방 넘어간다. 앞의 내용이 이해가 안가더라도 다음 페이지 읽는데 별 지장이 없다. --> 그래서 '시트콤' 느낌^^
 

 

  

 

 

 

 

 

지금 오고 있는 책은 :  

성장 소설에 대한 이 집착은 누구도 못말린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어떤 블로그 지인께서 추천해주신 책.
오늘 배송 예정이라서 위의 책을 그 전에 다 마치려고 지금 열독중.

 

  

 

 

 

 

 

 

  

 

며칠 째 계속 듣고 있는 음악은 : 

알라딘 상품 넣기로 검색을 해보니 같은 제목의 다른 CD는 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이것은 없다. 

산지 오래 되어 이사 다니며 긁힌 자국이 케이스에 여러 군데 있는, 우리 집 CD들 중의 하나.
 

생각보다 경쾌하고 빠르지만 흥분시킬 정도로 격정적이진 않아서 이것 역시 세로토닌 뮤직이라 이름 붙여도 좋을 것 같다. 

 

  

 

 

 

오후 4시까지.
이런 날은 매일 오지 않는다.
딴 생각 말고 충분히 즐기라.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0-08-11 13: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12 06: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11 14: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11 17: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미설 2010-08-11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두번째 책 읽어보려고 벼르고 있는데 궁금하네요. 저 또한 성장소설 참 좋아하는 편이에요..더운날 불쑥 인사드려요^^

hnine 2010-08-11 22:08   좋아요 0 | URL
미설님, 잘 지내시지요? 날이 너무 덥지만 이 더위 뭐 얼마나 가겠어요.
미설님도 성장 소설 좋아하시는군요? 반가와라~ ^^
저 책이 나온지 꽤 되었더라고요. 저자는 이미 세상을 떠났고요. 불우한 환경에서도 꺾이지 않는 꿈, 이렇게 말하면 너무나 뻔한 얘기 같지만 막상 읽어보면 다 다른 이야기들이지요.
오늘 앞부분 조금 읽기 시작했어요.

순오기 2010-08-11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오후 4시까지 행복한 기다림이었나요?
지금은 탐독중이시고~~~~~ ^^

hnine 2010-08-12 04:56   좋아요 0 | URL
진득하니 책만 읽진 못했어요 물론 ^^
장도 보러 한번 나갔다 왔고요, 걸레질 한판 하느라 땀 쭉 뺐고요.

비로그인 2010-08-11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오늘 저도 병원다녀와서 좀 쉬려고 했으나. 하루종일 더위에 어딜 좀 다녀오고, 이제 막 잠들려고 합니다.
오늘 오후는 잘 보내셨는지요..? 더위가 가기싫다고 발버둥치는데 좀 측은해지더라고요. ^^

hnine 2010-08-12 04:58   좋아요 0 | URL
치과 다녀오신거예요?
잘~ 하셨습니다.
더위는 지금 말고 좀 더 있다가 가겠다네요 ^^
어제 밤 부터는 비껴가는 태풍의 영향인지 바람이 꽤 불던데 오늘도 낮더위는 여전할거래요.
잠 푹 잘 주무셨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