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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찬란한 태양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왕은철 옮김 / 현대문학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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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극한과 무자비한 폭력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두 여인의 숭고한 사랑,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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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의 눈물 마음이 자라는 나무 25
세사르 마요르키 지음, 김미화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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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스의 유령, 수선화 향기, 숨겨진 비밀! 읽을수록 빠져드는 매력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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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 공지영 장편소설
공지영 지음 / 창비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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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는 '진실'마저도 모독한 사람들의 모습에 많은 상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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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1-05-13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읽고 정말 너무너무 아팠어요~~~~
광주에 오는 공지영 작가 만나려고, 이 책 읽고 배경인 인화학교도 다녀왔었죠~ 유감스럽게 내가 사는 지역구에 있거든요.ㅜㅜ

제 서재에 사진과 강연내용이 자세히 올려 있어요.
http://blog.aladin.co.kr/714960143/3073153

수진샘 2011-05-13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고맙습니다. ^^ 예전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읽고, 요즘 "도가니"를 읽어보았어요. 다 읽고 나서 내내 '진실'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어요. 특히 법정에서의 모습을 읽으며, "아, 진실을 이렇게 왜곡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연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진실'이라고 믿는 것들이 과연 진짜 '진실'일 것인지조차 의심스러워졌습니다. 정말 괴로웠습니다. 누군가 말했듯이 그래서 진실은 불편한 것인가 봅니다. '불편한 책 읽기'과정이었지만 어쩌면 지나치고 말았을 장애아들에 대한 차별과 그들의 짓밟힌 인권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게 되어서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저는 열심히 서재를 관리하지는 않지만 은근 '순오기'님 팬이에요. ^^ '순오기'님이 추천하는 책은 믿음이 많이 가더라구요. 이렇게 댓글까지 달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공지영 작가 강연 사진과 강연 내용을 꼭 읽어볼게요.
 
최기봉을 찾아라! - 제8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작은도서관 32
김선정 지음, 이영림 그림 / 푸른책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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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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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샘 2011-03-30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월 30일 완독 ^^ 감기 몸살이라 정신 없지만 이 책을 읽으니 기분이 좋아졌다. 마음이 따뜻한 교사가 되어야겠다. ^^
 
노근리, 그 해 여름 사계절 아동문고 56
김정희 지음, 강전희 그림 / 사계절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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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노근리의 참혹한 비극을 읽으며 가슴을 다시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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