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소설은(SF, SCIENCE FICTION)은 순수한 과학소설과 공상과학소설으로 분류된다. 전자는 조지 오웰의 <1984>,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이며, 후자는 <스타워즈(Star Wars)>등이 있다. SF는 문화권의 제약없이 세계인 누구나 즐길수 있는 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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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는 이야기
김보영 지음 / 행복한책읽기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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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집행관
김보영 지음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3년 1월
14,800원 → 13,320원(10%할인) / 마일리지 7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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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김보영 지음 / 기적의책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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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승의 선지자
김보영 지음 / 아작 / 2017년 6월
14,800원 → 13,320원(10%할인) / 마일리지 7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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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루틴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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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렌트는 독일 출생 유대인으로 나치 전체주의의 참상을 직접 목격했다. 그는 십수년을 무국적자로 떠돌다 미국의로 망명했다. 끊임없이 전체주의와 자유를 사유했다. 아돌프 아이히만의 전범재판을 지켜본 뒤엔 무사유, 즉 생각하지 안흔 것이 곧 '악'이라고 햇다. '악의 퍙범성' 이라고 이름 붙은 개념이다.

 

 전체주의의 시대는 저물었다. 그러나 21세기 신전체주의의 '스트롱맨'들의 등장은 아렌트기 말한 강한 유혹을 떠올리게 한다. 최근에 화재가 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의 등장인물은 아렌트 관점에서 보면 '사유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나 '촛불혁명'은  평등한 사람들이 공적인 논쟁을 통해 정치에 참여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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