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대하소설 화산도 10권 (1948년 10월20일~27일)

  1. 제24장 10월20~27일

     ● 제주 성내

        이방근, 남승지, 양준오, 유성원, 김문원

        이방근*남승지*양준오의 여순사건'과 혁명 논쟁,

        결사적' 삐라 인쇄, 삐라 살포 실패, 일제 검거,

        김문원 처형과 대규모 학살, 남승지 산으로


  2. 제25장 11월 11일~12월 7일

    ● 제주-부산(영도)-서울

        이방근, 정세용, 신영옥(하산한 게릴라), 한대용, 박산봉, 

        유달현, 문난설, 문동준, 황동성 

    ● 정세용 행적 추궁, 유달현 선상조사, 유원과 영옥 한일호를 타고 

       일본으로(이방근의 '비루한 마음',10-23-394쪽), 문난설의 아파트, 

       황동성의 브라우닝 권총접수



 [12] 대하소설 화산도 12권 (1948년 12월 9일~1949년 6월)

   1. 제26장 12월 9~31일

     ● 한라산, 남승지 시점, 노루중대

        남승지, 천동무, 임동무, 장동무, 윤중대장,권 삼배(미친 소년), 피난민들

        빗게오름 전투, 식량투쟁, 빌레못동굴 학살, '소' 발견, 

        관음사 회의(이방근의 게릴라 탈출계획)


   2. 제27장 12월 30~27일

    ● 이방근 목포에서 제주로, 남승지 성내 잠입

        이방근, 정세용, 한대용, 박산봉, 남승지

        남승지(게릴라 탈출 계획과 관련), 게릴라의 토벌대 공격,

        카폐 '현해'에서 바라본 관덕정 광장의 '잘린 머리들(186~187쪽),

        미군 함포사격, 부스럼 영감의 '기행(200쪽), Y리 학살사건


   3. 종장 1949년 1월말~6월 7일

    ● 한성주, 한대용, 명선, 단선, 송래운, 부 선장(밀항 관련), 

       정세용, 박산봉, 한대용

    ● 반민특우, 활동과 해체과정, 공개처형 구경, 정세용과 함병호의 

       꿩사냥, 정세용 피납, 이방근의 아지트행(늘오름/바농오름, 

       정세형 처형), 3월 대공세(패잔 게릴라 행렬, 관음사 소각), 

       선옥 아들 춘근 출산(4월5일, 367쪽), 포로 남승지 석방공작

       (함병호에게, 150만원, 남승지의 일본행), 박산봉 수류탄 

       서북사무소 투척(함병호 살해), 이성운(이덕구)의 죽음.

    ● 이방근(문난설과 서울에서 만나기로 약속 후 권총 자살)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목동 2025-10-06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5.10.7.
 
계엄, 내란 그리고 민주주의 - 전쟁과 폭력, 극우와 혐오의 시대를 넘어
강성현 외 지음 / 역사비평사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목동 2025-09-10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국에서 최초의 계엄선포는 여순사건으로 현지 사령관이 법적 근거도 없이 발령(1948년10월22일)했으며 이승만 정부는 사흘 뒤 국무회의에서 일제 강점기 ‘계엄령‘ 형식을 본떠 계엄선포를 대통령령으로 공포했다. 제주 4•3 (1948년11월17일)도 발령했다. 국회에서 계엄법이 제정된 것은 1년이나 지난 1949년 10월이었다.˝
 
얼굴의 인문학 - 얼굴뼈로 들여다본 정체성, 욕망, 그리고 인간
이지호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간의 구형 머리뼈는 인체의 뼈 206개 중 10%가 넘는 28개가 정교하게 만들었다. 그중 14개가 얼굴뼈로, 먹고 말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근육, 잇몸, 신경 과 간밀히 결합돼 있다고 한다. 이는 단순한 해부학 교양서를 넘어, 얼굴뼈에 담긴 인간의 정체성, 욕망, 문명의 관계를 흥미롭게 탐구한 보기드문 인문교양서이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목동 2025-09-08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 인상을 발현시키는 곳이 얼굴이면서도 그 얼굴에 대해 모른다.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 20주년 리커버판
고미숙 지음 / 북드라망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여행에 대해 냉소적인 진짜 이유는 일시적으로 스쳐 지나가는 '파 노라마식 관계 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파노라마란 무엇인가?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의 퍼레이드다. 거기에는 그 공간을 가로지르는 인간의 얼굴과 액션이 지워져 있다. 또, 그때 풍경은 자연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그것은 생명의 거친 호흡과 약동이 생략 된 '침묵의 소요일 따름이다. 이런 구도에선 오직 주체의 나른한 시선만이 특권적 지위를 확보한다. 시선이 클로즈업되는 순간, 대상은 전적으로 거기에 종속될 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구름기 - 김학찬 유고 소설집 김학찬 유고집
김학찬 지음 / 교유서가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죽음을 앞 두고 자신의 소설을 쓴다는 것은 무엇인가! ˝거짓은 쓰지 않고, 뒤늦게 고치지도 않을 작정˝ 하나에 아내 얘긴 안 쓰기를 더 했다. ˝아내를 생각하면 투암기를 쓸 수 없다˝는 생각에서였으리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