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정원에서 엄마를 만나다
오경아 지음 / 샘터사 / 201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원을 비롯한 레이크 디스트릭트의 사진을 보는 것은 무척 즐겁고 평화로웠지만(이토록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이라니!) 글은 전체적으로 지루하고 재미없다.

댓글(0) 먼댓글(1)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1. 관둬야지, 아니 관두지 말아야지.
    from 마지막 키스 2014-05-28 16:46 
    요즘.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루에 열두번도 넘게 하며 바로 실행에 옮길것처럼 안달하다가 꾹 참아가며 퇴근시간을 맞이하고는 한다. 퇴사후의 일들을 생각해보는 게 하루 일과중에 포함되어 있는데, 그게 그렇게 나쁠것 같지 않아 이제 직장생활을 접자, 싶어지는거다. 일단 중간정산을 두 번이나 했으니 최종적으로 받게될 퇴직금이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퇴직금을 받으면 3-4개월 정도는 퇴직금으로 생활이 가능할테니, 그 시간동안은 미래에 대한 걱정없이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