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流男兒 2013-12-01  

너무 오랜만에 들렀어요, 잘 지내셨죠!

책을 내셨다고 들었어요, 너무 멋있어요. 대단하세요!

아직 올해 본 책이 없어서 다락방님 책을 이달 안에 읽는다면

올해 제 최초이자 최후의 책이 될 것 같아요. 하핫.

주말이에요, 푹 쉬세요!

 

 
 
2013-12-01 16: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12-02 09: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락방 2013-12-02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그래도 풍류남아님 소식 궁금했는데, 이렇게 들러주셨네요.
아니, 그렇게나 바쁘셨던 겁니까.
마카오에서 만났던 거 생각나네요. 하하하하.
어떻게 마카오에서 만나지? 실제 만났으면서도 지금 생각하면 되게 꿈같아요. ㅋㅋㅋㅋㅋ
잠시잠깐 소설 속에 살았던것 같지 뭐에요. 아니면, 영화라든가. 하핫.

책 다 보신다면 어떠셨는데 다시 들러주세요.
물론 책 안보셔도 들러주시면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