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않는 벚꽃
유즈키 유코 지음, 김지연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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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휴민트>에서 처럼, 일본 공안도 역시 대(국가,사회)를 위해 소(인간 개인)를 희생하는 것을 어쩔 수 없다며 받아들이는 것인가. 그런참에 경찰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는 주인공의 의욕에 응원을 보낸다.
그나저나, 일본도 스토킹 으로 살인하고, 경찰이 방관하는 것도 마찬가지네.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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