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라면 팔 만큼 1
코지마 아오 지음, 장혜영 옮김 / 미우(대원씨아이) / 2026년 7월
평점 :
예약주문


이런 헌책방의 낭만은, 이제 사라진 거 아니었나. 내가 알라딘 중고서점만 가서 잘 모르는건가. 하여간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책과 사람에 대한 얘기라면 언제나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