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주의와 그 변주'라고 정의할 수 있는 20세기의 사상, 그 이후의 지식인들


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슬라보예 지젝
김현강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09년 1월
11,700원 → 10,530원(10%할인) / 마일리지 580원(5% 적립)
2009년 02월 03일에 저장
품절

지젝은 포스트모더니즘 철학자들이 주체를 해체함으로써 저항의 거점도 동시에 해체했다고 비판한다. 그는 근대 철학이 상정했던 '자기완결적이고 충만한 주체'는 없다는, 해체주의적 관점을 수용하지만, '균열과 틈새와 단절을 내장한, 내적 불화를 겪는 주체'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계급갈등을 다른 갈등보다 우위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출처: 한겨레)
무지한 스승- 지적 해방에 대한 다섯 가지 교훈
자크 랑시에르 지음, 양창렬 옮김 / 궁리 / 2008년 11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9년 01월 20일에 저장
구판절판
자크 랑시에르의 저작. 선생과 학생의 지위가 정해져 있는 기존의 교육을 '바보만들기' 교육이라 비판하며, 유식한 자가 지도하고 무지한 자는 지도를 받는다는 발상의 전환을 말한다. 모르는 자가 스스로를 가르칠 수 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