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성>, <내 이름은 빨강> 등을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된 바 있는 터키 최고의 작가 오르한 파묵. 그가 200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양의 새로운 별'로 꼽혀온 오르한 파묵, 국내 출간된 그의 작품들을 모아 소개합니다.
1446년 훈민정음이 반포된 후 560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공기처럼 늘 곁에 있기에 자칫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기 쉬운 우리말, 우리글. 10월 9일 한글날을 즈음하여 올바른 우리말 사용에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그 사람이 쓰는 말과 글이 곧 그 사람의 얼굴입니다.
<다 빈치 코드> 이후 비슷한 컨셉의 책 출간 러시로 fact+fiction, '팩션'이라는 단어가 더이상 낯설지 않게 되었는데요. 더 나아가 이번엔 우리 작가들이 우리의 역사를 소재로 흥미로운 역사추리.스릴러 소설들을 연달아 펴내고 있습니다. 여기, 주목받고 있는 한국형 팩션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하늘은 높고 가을바람 솔솔 부는 이 때, 모처럼의 휴일까지 생겼네요. 마음이야 청춘이지만 앞을 봐도 뒤를 봐도 혼자 훌쩍 떠날 수는 없는 부모님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어떠세요?
추석 때 가장 많이 보는 것이 뭘까요? 주위에 물어보니 답은 'TV, 만화'였습니다. 이 리스트를 접하실 분이라면 만화에 조금이라도, 혹은 아주 많이 관심이 있을 것입니다. '혹시나' 싶은 베스트셀러 만화목록을 마련했으니, 혹시 빠진 것이 있다면 이 기회에 손에 잡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