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가장 많이 보는 것이 뭘까요? 주위에 물어보니 답은 'TV, 만화'였습니다. 이 리스트를 접하실 분이라면 만화에 조금이라도, 혹은 아주 많이 관심이 있을 것입니다. '혹시나' 싶은 베스트셀러 만화목록을 마련했으니, 혹시 빠진 것이 있다면 이 기회에 손에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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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흐르고 20년이 흘러도 변함없이 '명작'일 만화입니다. 분노로 동공 텅 비우기, 사람이라면 불가능한 손가락 구부리기 등, 볼거리도 많습니다. 오스칼, 마리 앙투와네트 등, 허구를 더해 만든 캐릭터의 매력도 대단합니다. *키워드: 드레스 / 동공비우기 / 오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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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로 상한가를 치는 토모코 니노미야의 예전작입니다. 너무나 인기가 많아 절판 이후에도 문의가 들어와 결국 다시 펴낸 책이지요. 배경은 '포도밭 그 사나이'지만, 에피소드는 곱절로 재미납니다. *키워드: 농촌 / 노다메 / 유쾌한 삼각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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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작 <플루토>로 다시 한 번 광풍을 일으키는 천재작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작입니다. 일반판을 보강해 특별판이 나왔습니다. 소장가치 만점이지요. 이 사람의 작품은 언제든 꼭 한 번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키워드: 우라사와 나오키 / 20세기 소년 / 플루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