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성>, <내 이름은 빨강> 등을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된 바 있는 터키 최고의 작가 오르한 파묵. 그가 200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양의 새로운 별'로 꼽혀온 오르한 파묵, 국내 출간된 그의 작품들을 모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