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주빈국관 내 '오늘의 책' 코너에 전시될 한국의 아름다운 책 100종 중 교양부문입니다.
갈수록 외국인들에게 한국이 널리 알려지는 지금, 한국 고유의 문화는 얼마나 알려지고 있는지 되짚어봅니다. 외국인 친구, 바이어에게 쉬운 영어로라도 자신있게 명절, 풍습을 소개하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아래의 책들을 추천합니다!
워싱턴 포스트가 “지난 천 년간 가장 중요했던 인물”로 선정한 칭기즈칸. 하지만 그는 ‘잔인하고 야만적인 정복자’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2005년 9월 8일 ‘TV 책을 말하다’에서는 그의 삶을 알아보고 몽골제국이 세계사에 끼친 영향 그리고 우리시대에 적용될 수 있는 칭기즈칸의 리더쉽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상과 문자의 결합은 이제 더이상 새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본래 소설로 출간된 것을 영화로 제작할 뿐 아니라, 개봉 이전부터 동시에 작업을 시작, 비슷한듯 다른 모습의 결과물을 내놓기도 합니다.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와 드라마의 원작(?)들을 모았습니다.
잠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듯 편안하고 자유로운 기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삭제되었던 부분을 찾아 읽는 재미, 나이가 들어 동화를 읽을 때 얻을 수 있는 즐거움입니다. 어른들을 위해 재편집, 깔끔하고 예쁜 일러스트와 판형으로 출간된 세계의 동화를 몇권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