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과 문자의 결합은 이제 더이상 새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본래 소설로 출간된 것을 영화로 제작할 뿐 아니라, 개봉 이전부터 동시에 작업을 시작, 비슷한듯 다른 모습의 결과물을 내놓기도 합니다.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와 드라마의 원작(?)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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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 MBC TV 드라마 '주몽'의 작가진과 소설가 홍석주가 함께 완성했다. 한민족 사상 가장 웅장한 시대를 열었던 영웅들의 무용담과 사랑을 탄탄한 서사,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 담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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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생애와 그의 시대를 그린 장편소설. 연인의 병적인 여성 편력을 감내하는 클림트의 여인 미디(에밀리 플뢰게), 화가 에곤 실레와의 만남과 우정, 퇴폐적이고 몽환적인 전환기 유럽의 풍취, 한 시대를 풍미한 예술가들의 격정적 사랑, 그리고 클림트가 죽음을 넘어서까지 추구한 궁극의 예술. 이 모든 것이 클림트 개인의 운명을 중심으로 하나로 결합된다. |
 | 소설 궁 - 상
박소희 원작, 이윤아 글 / 서울문화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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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들의 침묵
토머스 해리스 지음, 이윤기 옮김 / 창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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