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외국인들에게 한국이 널리 알려지는 지금, 한국 고유의 문화는 얼마나 알려지고 있는지 되짚어봅니다. 외국인 친구, 바이어에게 쉬운 영어로라도 자신있게 명절, 풍습을 소개하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아래의 책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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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명절, 태극기의 숨은 뜻 등, 외국인 뿐 아니고 한국인도 알아두면 좋을 우리나라에 대한 상식을 담았습니다. 설명문구는 모두 쉬운 영어로 되어있고, 되도록 복문이 아닌 단문을 사용했기 때문에 초보 영어자들에게도 무리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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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만 하는 영어가 아닌 말하는 영어를 주창하는 것으로 유명한 '소리클럽'(www.soriclub.com)에서 펴낸 책입니다. 단순히 외국인 친구에게 간단하게 한국을 소개하는 차원을 넘어서,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프레젠테이션식으로 한국을 알리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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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영어로 된 책으로, 마냥 쉬운 책만은 아닙니다. 부제 그대로 외국인에게 선물하면 좋은 책이지요. 이화여자대학교의 한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 등 여러 명이 공저한 책으로, 직접 인사동 일대를 답사하며 쓴 만큼 알찬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보다 한국을 깊게 알고자 하는 외국인들에게는 참 반가운 책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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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연구원에서 2002년 월드컵을 맞아 외국인들에게 알릴 만한 한국의 전통문화를 집대성하고, 그 중에서 중요도가 높은 것을 꼽아 한국판, 영문판, 일본어판을 펴냈습니다. 당시부터 지금까지, 한국을 두루 알고싶어하는 외국인들에게 단골추천서로 오르내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