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서교동으로 이사를 하고 지난주까지 간판도 없이 살아온 우리 회사.
매번 퀵아저씨들에게 오시는 길 설명하느라 애먹었던 일은 이제 안녕~
지난주에 드디어 멋진 간판이 설치됐다.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 프로덕션의 앞 글자가 ㄱㅁㅌ 여서
다들 간판에 "기미테"라는 귀여운 별칭을 붙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