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울보 2005-08-12  

책 잘받았습니다,
숨은 아이님 책 잘받았습니다, 지금바로는 읽지 못해도 읽어야 할책이있어서 너무 재미있어보여요,, 잘 읽겠습니다, 정말 님에게는 받기만 하네요,, 감사합니다,
 
 
숨은아이 2005-08-12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많은 걸 받고 있어요. 책이 잘 갔다니 좋으네요.
 


비로그인 2005-07-25  

내일 내일!!!
만사 배 째고 가겠사와요 7시 이후면 아무려나 괜찮아요 :)
 
 
숨은아이 2005-07-25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7시까지 홍대입구 역 6번 출구 지하 서점으로 오실래요?

비로그인 2005-07-25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외우자 6번출구 지하서점 중얼중얼)
 


비로그인 2005-07-07  

죄송해서 어쩌지요? T.T
이번 주말은 아무래도 힘들겠어요 일 진도가 생각보다 안 나가서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하거든요; 이왕 이렇게 된 거, 님 이사 마치시고 뵙는 게 낫겠지요? 부디 용서를... 흙흙; 돈 받아서 제가 맛난 거 사드릴게요! ^^
 
 
숨은아이 2005-07-08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대 시대를 마감하기 전에 홍대 앞 맛있는 밥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했는데, 아쉽게 됐네요. 주말에 일하다니 안됐어요. 나중에 봐요. :->
 


비로그인 2005-06-27  

아참!
저, 토요일에 술을 마셨는데(맥주 세 병+칵테일 한 잔) 어제 안 아팠어요! 이게 아프기 전에 죽을 때려 넣어서인지 좋은 사람들하고 마셔서인지 순전 쌔뽁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무튼 안 아팠어요 냥냥
 
 
비로그인 2005-06-27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면 드디어 몸이 신호도 안 해줄 만큼 맛이 갔거나요 -.-

숨은아이 2005-06-27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 설마. 실컷 아픈 동안 몸에서 안 좋은 게 많이 빠져나간 게 아닐까요? ^^

비로그인 2005-06-27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그럴 지도 *.*
확인 차원에서 조만간 술 한 잔 해야겠는데요? 흐흐
7월 가기 전에, 한 번 뵈어요 :)

숨은아이 2005-06-27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타구 이때다 싶어 마시면! -_-; 아무튼 한번 보자구요. ^____________^
 


글샘 2005-06-08  

바쁘신가요?
왜 공지사항을 씹으신 겁니깡!!! ㅋㅋ 다른 분들께는 책을 보냈습니다. 빨리 알려주시길...
 
 
숨은아이 2005-06-08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케케켁! 죄송합니다. 어제 잠깐 들어왔다 글 몇 개만 보고 나간 바람에 그만... 아무튼... 히야아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