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
무카이 가즈미 지음, 한정림 옮김 / 정은문고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재 10년차 독서회를 운영중인데, 나도 30년 가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쾌락독서 - 개인주의자 문유석의 유쾌한 책 읽기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의 독서책장 엿보는 기분. 나만의 쾌락독서 목록을 만들어보고 싶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카진스키 할머니를 위한 선물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40
린 스미스-애리 그림, 마릴린 레이놀즈 글, 강무홍 옮김 / 시공주니어 / 200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웃에 대한 따뜻한 그림책. 한 건물에 사는 이웃들의 이야기. 그림체가 마음에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와 그녀들의 도시 - 독서 여행자 곽아람의 문학 기행
곽아람 지음 / 아트북스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컨셉은 좋지만 편집과 이야기가 중구난방....프린스에드워드섬이 나와 반가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여름의 책 ㅣ 쏜살 문고
토베 얀손 지음, 안미란 옮김 / 민음사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토베 얀손이 환갑 넘어서 쓴 책이다. 

72년에 쓰여졌는데 어머니가 70년에 돌아가셨다. 어머니를 애도하기 위해서 쓴 책이라고 한다. 

여름이고 책이 얇아서 선택했는데, 북유럽의 정서가 낯설어서 그런지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다. 

전반적으로 여름의 무더위, 나른함이 느껴진다. 

북유럽 정서는 우리와 많이 다른 것 같다. 할머니는 무뚝뚝하고 현실적이다.

손녀 소피아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다. 말투보면 초등학생 같은데 할머니와의 대화를 보면 성인 같기도 하다. 

중간중간 재미있는 표현들이 많다 (지저분한 노래 등)

정서가 이해가 안 가는 것들이 있어서 진도가 턱턱 막히지만, 북유럽 특히 핀란드에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