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봣다. 잔인하다고 해서 안보고 있었는데 궁금해서 보게됨. 그것도 불어자막으로..ㅋㅋ 확실히 불어공부하는데 도움이 됐다. 처음부터 나쁜놈을 잡아서 의아하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사회의 모순을 잘 나타낸 영화..특히 마지막 반전은 정말 가슴이 아프다 할리우드식 해피앤딩은 정말 할리우드에만 있는듯..
볼거리는 충분핟 2012년 얼마 안남았는데...
책의 느낌을 잘 살렸다. 시간여행의 의미를 알려주지도 않지만 그리움이란 감정을 잘 표현한 것 같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요리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깨닫는 두 여인의 이야기 Julia Child에 대해 더 알고 싶게 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