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는 충분핟 2012년 얼마 안남았는데...
책의 느낌을 잘 살렸다. 시간여행의 의미를 알려주지도 않지만 그리움이란 감정을 잘 표현한 것 같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요리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깨닫는 두 여인의 이야기 Julia Child에 대해 더 알고 싶게 하는 영화
영어 제목은 Cloudy Meatballs인데 한글 제목이 훨씬 마음에 든다.
내용은 상상력이 풍부하긴 하지만 매번 떨어지는 음식들이 패스트푸드여서 보는 내내 좀 역겨웠다고나 할까;;; 상상력은 기발하지만 그냥 한번 보고 말 영화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