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굴 장굴대 - 지혜 곰비임비 가치 전래동화 19
이상교 지음, 이미진 그림 / 한국톨스토이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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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이나 배가 고프지 머슴도 배가 고프냐?


머슴은 기계냐??


밥이 오래 되면 똥이 된대요.

머리가 가려워 긁었더니 이가 한 마리 떨어졌어요. 

코가 간지러워 재채기를 했더니 코가 한 덩이 빠졌어요.

도련님이 서울은 눈 뜨고도 코를 베어 간다기에 눈을 꼭 감고 코를 쥐고 있었는데

왕굴장굴대 덕분에 과거에 급제했으니, 돌아가는 대로 기와집에서 잘 살게 해 주세요.


이름이 너무 어렵다. 왕굴장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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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새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2
서정오 글, 홍영우 그림 / 보리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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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아빠가 들려주던 소금 장수 이야기다. 호랑이는 딸랑새가 꼬리를 잡아먹는다는 말에 속아 도망가고, 결국 토끼 꼬리가 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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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지킨 새색시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4
홍영우 글.그림 / 보리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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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째 지켜온 불씨를 지켜 온 정성이 갸륵해 산신령님이 삼산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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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 준 선물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14
홍영우 글.그림 / 보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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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속 도깨비는 참 착하다. 착한 농부 아들이 열심히 3년 일해서 쌀과 금과 방망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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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와 괴물 사형제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3
정하섭 글 한병호 그림 / 길벗어린이 / 199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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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해치. 상상의 동물. 성품이 바르고 곧아서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가려 내는 신성한 동물이다. 사자와 비슷한데 뿔이 있다. 해태, 해님이 보낸 벼슬아치. 해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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