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십니까?
이영대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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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장을 위해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위해서 일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저는 제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을 통해서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고 그 가치는 월급과는 비교도 할 수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일을 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만들어가고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는 사실입니다"
자기 암시라는 것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미래에 내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구체적인 그림을 머릿속에 그리고 또한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그림과 똑같은 일이 현실로 실현된다는 점이다. -25쪽

멕시코 올림픽 때의 이야기다. 탄자니아 마라톤 선수 와쿠와리는 마지막 주자로서 있는 힘을 다해 메인스타임으로 들어왔다. 관계자들은 모두 돌아간 상태. 개미 한 마리 보이지 않았다. 그는 기어코 붕대를 감고 완주를 했다.
"여기서 2만 킬로미터도 더 떨어진 우리나라에서 저를 이리로 보내주었습니다. 단지 뛰라고 보낸 것이 아니라 이 경기를 완주하라고 저를 파견한 것입니다"-54쪽

1온스의 차이. 미세한 차이가 주위 사람들과 구별짓게 한다. 남들보다 1온스 정도 많게 일함으로써 일의 성과는 크게 달라진다. 매일매일 남들보다 조금씩 더 일하고 더 일을 존중하며 더 책임을 다하려 노력해보라. 이것으로 인해 당신은 자신의 성실한 업무 태도를 보여줄 수 있고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게 된다.
-83쪽

제때에 일을 끝마치지 못하는 습관을 버리세요. 해야 할 일은 그 자리에서 즉시 하고 일이 끝난 다음 쉬도록 하세요. 놀고 나서 일한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119쪽

완벽함의 기준은 끝없는 노력의 과정이다.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언제나 불만족스런 상태에 있다고 생각하므로 남들이 요구하는 기준에 도달했어도 이것은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해 더 노력한다. 이렇게 노력함으로써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기회를 얻는다. 자만하거나 회사가 요구하는 조건에 따라 100% 완성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멈추게 되므로 발전도 없고 큰 성공의 기회도 없다.
자신의 분야에서 끊임없이 학습하고 새로운 경험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고 이것을 체득하여 자신의 일에 응용한다.
-151쪽

실패는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생기는 결과다.-2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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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십니까?
이영대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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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이 힘들거나 갑자기 의욕이 상실될때 읽으면 좋을 듯 싶다. 이 책의 내용은 사실 다른 책에서도 많이 나오는 내용이지만 무엇보다 풍부한 사례를 통해 훨씬 피부에 와닿는다.

그중에서 역할모델을 만들라는 이야기...42세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는 프랑스인이 있었는데 어느날 점쟁이로부터 나폴레옹의 화신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폴레옹에 대한 책을 모조리 찾아 읽었다. 그러다보니 점점 변하는 자신을 발견했다는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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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나침반 SE (2disc) - 아웃케이스 없음
크리스 웨이츠 감독, 니콜 키드먼 외 출연 / 아인스엠앤엠(구 태원)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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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도 많고 내용도 흥미진진..^^

악역의 니콜 키드만도 넘 잘 어울리고 특수효과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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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갱스터 : 스틸북 한정판 (영국 직수입 스틸북 케이스) (2disc)
리들리 스콧 감독, 덴젤 워싱턴 외 출연 / 아트서비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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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 그런지 볼만하다.

베트남 전쟁이 미국 마약밀매와 갱스터의 역사, 그리고 경찰계에 어떤 파장을 일으켰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전혀 다른 세계 사람들이 어떻게 미국의 역사를 바꾸는지 잘 보여준다. 결국 소신있게 살면 결과가 어떤지 굴비처럼 엮이고 엮이는 인생사를 보고 싶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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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필드
맷 리브스 감독 / 파라마운트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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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친구랑 압구정cgv에 갔다가 매표소 앞에서 뭘보지...

요즘 영화는 뭘 하는지 모르겠단 말이야...

클로버필드 들어봤어?...라고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옆에 오더니

자신이 시사회 티켓이 있는데 사정이 생겨서 못보게 됐다고

우리보고 볼 생각 있냐는 것이다...

우린 덥석 고맙다고 하고 보게 된 영화가 바로 클로버필드..

 

전혀 어떤 영환지 모르고 봤는데

알고 보니 홈메이드 재난 영화같은 느낌..

정신 없고 이유없이 사람들 죽어나고...

좀 허무한 내용이랄까..

 

그리고 제목이 왜 클로버필드인지 검색해보니..

http://ontravel.tistory.com/234

먼저 지난주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재난영화 '클로버필드'.

과연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는 제목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화 제목 클로버필드는 LA에 위치한 제작자 JJ. 에이브람스의 사무실이 있는 거리 이름이라고. 비밀 프로젝트인만큼 제목을 정하지 않았던 이 프로젝트를 모든 사람들이 '괴물'이라고 부르는 것이 싫었던 에이브람스가 임의로 부른 이름이 제목으로 굳어졌다고 한다.

최종 제목이 확정되어 공식적으로 공개되기 전까지 영화제목은 '슬러쇼(Slusho)', '클로버(Clover)', '치즈 (Cheese)', '1-18-08(미국 개봉일)' 등으로 끊임없이 변했고 이후 다시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J.J. 에이브람스 프로젝트'가 됐다.

그 이후 모 영화사이트에서 제목이 '조난(Wreck)'으로 정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제작진의 공식적인 보도가 없이 소문만 무성하다 지난해 9월, 최종 '클로버필드'로 제목이 정해졌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괴물' 프로젝트가 아닌 LA의 도로이름인 '클로버필드'가 되기까지는 이런 속 사정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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