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훈훈한 반전이 있는 한국영화를 만났다 끝까지 보고 나면 결혼하고 가족을 갖고 싶게 만드는 영화다.
타마키 히로시의 재발견....대학생의 풋풋한 첫사랑을 참 아름답고 담담하게 그렸다
마지막에 어른으로 거듭난 여주인공이 같은 인물인가 할 정도로 깜짝놀랐다
숲속의 키스신이 명장면!
매력적인 외계인 안나...원래 다이아나라고 함...의 지구정복 야심
안나와 싸우는 인간들의 모습이 그다지 신뢰는 안가지만 어찠든 끝까지 봤다...
별로 시즌2가 기대되지 않는군
이제 월트디즈니에서 영화화하지 않는 동화가 있을까? 라푼젤도 역시 강한여성상과 평범하지 않는? 남성상을 보여주고 있다... 역시 디즈니 답다고나 할까..ㅋ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한책 4대강사업의 허위와 비민주성을 논리적이고 설득력있게 그린책이다 앞으로 한국의 미래성장전략이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으로 선회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댐 밀도가 세계 1위라고 한다. 오히려 홍수피해액은 100배나 증액했다. 일본은 홍수예방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오히려 홍수피해를 줄였다고 한다. 한국 정치인들의 무사안일주의, 개발포퓰리즘에 제동을 걸어야할 때 어떤 정책이 다수의 국민을 위한길인지 시민사회가 한목소리로 일어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