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새와 소나무 민들레 그림책 9
임원호 지음, 허구 그림 / 길벗어린이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는 소나무를 사랑하나보다. 오동나무, 자작나무, 참나무 너무 했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
줄리 폴리아노 지음, 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이상희 옮김 / 미세기 / 2020년 9월
평점 :
절판


아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담아.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그린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으로 나온 똥 - 똥 처음 철학 그림책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그림, 이미옥 옮김 / 시금치 / 201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똥이 궁금하다면 읽어보길...아이들이 좋아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은 없는 이야기 - 최규석 우화 사계절 만화가 열전 2
최규석 지음 / 사계절 / 201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규석 작가의 세계관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악육강식의 세계의 폐해, 부조리한 사회의 폭력성, 약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회의 종말 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특히 <농장의 일꾼들> <흰 쥐><팔 없는 원숭이>가 인상적이다.


농장의 일꾼들은 장화가 상징하는 계급 때문에 급여가 인상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흰 쥐는 검은 고양이에게 먹히느니 흰 쥐에게 자발적으로 먹히는 쥐의 이야기, 팔 없는 원숭이는 열심히 노력하는 한 원숭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난 받는 팔 없는 원숭이의 이야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들에게 린디합을
손보미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손보미 작가 책은 이것이 두번째다.

9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졌는데, 난 <담요>와 <그들에게 린디합을>만 읽었다.

손보미 작가의 문장력은 참 좋다. 하지만 소재는 재가 좋아하는 이야기들이 아니라 끝까지 읽기 힘들었다.

<담요>는 작가의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당선된 작품이고 <그들에게 린디합을>은 표제다. 

개인적으로 <담요>가 더 좋았다. 

린디합이라는 댄스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왜 린디합이라는 춤을 소재로 잡았는지는 잘 모르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