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별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1
파블로 네루다 지음, 남진희 옮김, 엘레나 오드리오솔라 그림 / 살림어린이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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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파블로 네루다 글을 읽고 싶어서라도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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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스칼렛 - 곽아람의 아메리카 문학 기행
곽아람 지음 / 은행나무 / 2018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미국이나 캐나다 여행 가기 전 읽고 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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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신장판 1
윤미경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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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그림은 멋진데 내용은 유치하고 대사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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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마감하느라 안 들렸어 작가특보
도대체 지음 / 은행나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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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들의 에세이를 많이 읽어서, 도대체 작가의 글에 새로운 것은 없었지만

작가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웹툰을 많이 안 보지만, 작가의 <행복한 고구마>는 봤다. 

시를 좋아한다는 것, 첫 책을 출판사에 기획안을 돌려서 나왔다는 것, 1인 창업도 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역시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를 좋아하나 보다.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 개 산책시키기가 최고라는 말에 동의한다.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오는 재활용 할아버지 사연도 짠하다. 

마음에 품고 있는 소설 <허풍선이 남작 모험>같은 이야기를 꼭 냈으면 좋겠다.

나도 불화를 배우거나 '천사의 나팔'을 함 키워봐야지.

이성선 전집,초승달2
최승자 <흐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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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달빛 식당 - 제7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난 책읽기가 좋아
이분희 지음, 윤태규 그림 / 비룡소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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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대한 동화.

아픈 기억을 '한밤중 달빛 식당'의 주인 여우 - 속눈썹여우와 걸걸 여우-에게 주면 맛있는 음식을 대접받는다.

주인공 연우는 친구돈을 훔친 일, 돌아간 엄마의 기억을 지불한다.

하지만 엄마가 돌아간 사실조차 잊자, 아빠가 걱정해서 병원에 데려간다.

영화 <이터널 선샤인>이 생각난다. 

기억은 아무리 슬퍼도 간직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결론을 짓게 만드는 동화.


작가의 말이 더 인상적인 동화다. 

모든 어린이에게 '한밤중 달빛식당'같은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빠도 그동안 네 엄마 없이 산다는 게 무서웠어. 그래서 늘 숨고 싶었어. 내가 진짜 겁쟁이야." (76쪽)




아빠가 입을 오믈거렸어. 햇살을 먹고 있는 것 같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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