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년 유행했는데 갑자기 또 읽어보고 싶었다. 오히려 나이 드나까 더 유용한 것같다. 우리 사회는 논리가 약해!
역시 실용서다. 상사의 유형별 반응에 따른 구체적 대응법이 나온다. 얼마나 많은 준비가 필요한지 알게되었다. 일종의 심리책 갖기도 하다. 도움이 좀 됨
주변 20 대 사촌들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내가 첫 사회시작할때 알았으면 좋았을 내용특히 직장부분은 고등학교때 배우면 좋겠네요
영화를 몬저 봐서 그런지 그때 느낌이랑 책의 느낌은 많이 다르다. 특히 1 권은 아들 지로의 시선이 많이 들어간다. 이해할수 없는 어른의 세계 특히 이대올로기가 개입된 세상. 중간중간 지로의 생각들이 넘 아이같지 않은 어른이 아이인척하려는 부분이 좀 있었다. 내가 초등학교 때 제일 순수하고 단순했던 것같다. 나의 아린 시절을 생각하며 읽어내리게 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