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6일 일요일
2005년 3월 10일 목요일


물건 중 가장 늦은게 72시간이어서 월,화,수..
그래, 그러니 목요일 배송하면 금요일 오겠거니 했는데
아직 조용.
오늘도 출고작업중이니 빨라도 오늘 배송해주면 월요일에 오겠구나.
뭘 주문했는지 주문조회 메뉴 안보면 모르겠다.

그런데 정말 뭐 주문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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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3-12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어쩌나요..
기다림이 지루하셨겠네요..

비연 2005-03-12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심지어...메일까지 받았습니다. 출고작업이 지연되니 양해한다는.
저도 월요일인가 화요일인가 주문했는데..아직 소식이..=.=;;

▶◀소굼 2005-03-12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태 출고작업이네요;;
울보님/잊어버리면 되긴 합니다;;;
비연님/저도 이메일이라도 받으면 좋겠습니다;;

▶◀소굼 2005-03-13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신학기 교재때문에 그렇다는군요..
 



저렇댑니다;; 4월 11일까지 열심히 버튼을 눌러보아요~;
자세한 내용은..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_m.aspx?pn=20050308_thanks

//링크의 내용 보면 밑에 낯익은 두 분의 닉네임이~^^;;

뭐 서재분들 열심히 thanks to 누르시는 거 알고 있지만 오늘 시작이라 아직은 모르시는 분이
더 많은 것 같으니...결재 전 잊지 않고 thanks t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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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05-03-10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벤트네요~~^^ 퍼감다~
 

감사하는 기간.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기간이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란 얘기죠.
그래서 바쁩니다. 1층에서 3층까지 서류가 들락날락...
전 뭐 ...좀 뻘쭘히 한가합니다. 오늘도 분위기 봐가면서...
직원분들이 제가 그래도 나름대로 일하는 줄 아시는 듯; 조금 미안하기도 하고^^;;

요지는 감사가 와도 별 탈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미리미리 잘해두자 라는 거죠: )

오늘 하늘이 내마음 같더군요;;
내일 추워지고 주말에 눈이 온다는 것 같던데...내일 단단히 입고 외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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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3-10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제 벤트에도 참가 못하시겠죠 ㅠ.ㅠ

▶◀소굼 2005-03-10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미 걸렸어요^^; 미리 걸린건지;; 음..이벤트;; 낮에 잠깐 보긴 했는데...^^;;
응원해드릴게요~^^;;

▶◀소굼 2005-03-10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가볍게좀 입나 싶더니 다시 코트등장^^;

숨은아이 2005-03-10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그래요? 내일 세탁소에 파카 맡기려고 했더니.

울보 2005-03-11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요즘은 주말만 추운걸까요...
 



아, 소굼아. 너한테 뭐 왔더라? 홍콩에서 왔던데 뭐야?
네? 아...책이에요.
뜯어봐;
그냥 씨익.



 

 

 



사실 여기에서 끝. 인 줄 알았는데...

 

 

 



글쎄 세트를 맞춰주시지 않았겠습니까.
브라보~ 올리브님: )

마치 냉정과 열정사이 처럼...두권이군요. 어떨런지...




그리고 이쁜 올리브님의 친필: ) 책보다 이런 글이 더 좋다죠;;[얼마나 편지에 굶주렸으면;;]
멀리 홍콩에서 날라온 책과 편지..고맙습니다. 올리브님.
오늘 하루 덕분에 힘든 거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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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3-09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콩천사아줌마라고요^^

▶◀소굼 2005-03-09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의 말씀에 백번만번 동의!

날개 2005-03-09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이 보내신 편지지 넘 이뽀요..^^*

울보 2005-03-09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으시겠다,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소굼 2005-03-10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그쵸?내용은 더 이뻐요;
울보님/헤헤;;

panda78 2005-03-27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 주드 데브루의 이중주라... 재밌을 것 같습니다. ^^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번주에 만약 이벤트를 여신다면 축하드립니다.
경쟁자 하나 물리치셨습니다.
브리핑조차 읽어내고 있지 못하오니
제 즐찾 분들께 죄송하네요.
출석만 낼름 하고 도망가는 학생같아서...

옛날 생각만 납니다.
옛날엔 안그랬는데.라는 말.
그 옛날은 한 초등학생 때 같군요.
혼날 말만 골라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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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3-08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저는 눈꺼플이기기사 힘들어요 ㅠ.ㅠ

깍두기 2005-03-08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러다 잠수 타면 안돼욧! 출석체크라도...ㅠ.ㅠ

stella.K 2005-03-08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내십시오!

2005-03-08 22: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panda78 2005-03-08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저런.. 많이 힘드신가 봐요, 소굼님... 제가 기를 보내드립죠,이야압! (>ㅁ<)/□ㅁㅁㅁ■ 화이팅, 소굼님!
졌소는 잘 있나요옹?

울보 2005-03-09 0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갑자기 우울하신가요,,
아니면 몸이 어디 아프신가요..
힘내세요,,
봄이 오고 있어요.....

BRINY 2005-03-09 0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더합니다. 학년초, 너무나도 바쁜데 골치아픈 일들까지 겹쳐서. 지금도 맘은 급한데 일은 통 손에 안잡히고 그냥 자버릴까하는 유혹과 이왕 이렇게 된 거 밤새자하는 맘 사이에서 흔들리며..마지막 정신력으로 버팁니다. 이제 겨우 수요일을 맞이했네요.

▶◀소굼 2005-03-10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응원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조금씩 힘내고 있어요;
파워 업;;헤헤; 판다님 졌소는 잘 있어요~
브리니님도 힘내시구요~ 주말에 푹 쉬시길; 새벽별님 이벤트는 으음;;죄송;다음엔 꼭;; 깍두기님 매일 하나씩은 쓰려고 노력중~!; 울보님/둘다포함이라 더 힘드네요;
물만두님 이벤트 꼭 성공하시고! 스텔라님도 같이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