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댑니다;; 4월 11일까지 열심히 버튼을 눌러보아요~;자세한 내용은..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_m.aspx?pn=20050308_thanks//링크의 내용 보면 밑에 낯익은 두 분의 닉네임이~^^;; 뭐 서재분들 열심히 thanks to 누르시는 거 알고 있지만 오늘 시작이라 아직은 모르시는 분이더 많은 것 같으니...결재 전 잊지 않고 thanks to : )
감사하는 기간.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기간이었으면 좋겠는데그게 아니란 얘기죠.그래서 바쁩니다. 1층에서 3층까지 서류가 들락날락...전 뭐 ...좀 뻘쭘히 한가합니다. 오늘도 분위기 봐가면서...직원분들이 제가 그래도 나름대로 일하는 줄 아시는 듯; 조금 미안하기도 하고^^;;요지는 감사가 와도 별 탈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미리미리 잘해두자 라는 거죠: )오늘 하늘이 내마음 같더군요;;내일 추워지고 주말에 눈이 온다는 것 같던데...내일 단단히 입고 외출 하시길.
아, 소굼아. 너한테 뭐 왔더라? 홍콩에서 왔던데 뭐야?네? 아...책이에요.뜯어봐; 그냥 씨익.
사실 여기에서 끝. 인 줄 알았는데...
글쎄 세트를 맞춰주시지 않았겠습니까.브라보~ 올리브님: )마치 냉정과 열정사이 처럼...두권이군요. 어떨런지...
그리고 이쁜 올리브님의 친필: ) 책보다 이런 글이 더 좋다죠;;[얼마나 편지에 굶주렸으면;;]멀리 홍콩에서 날라온 책과 편지..고맙습니다. 올리브님. 오늘 하루 덕분에 힘든 거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제목 그대로입니다.이번주에 만약 이벤트를 여신다면 축하드립니다.경쟁자 하나 물리치셨습니다.브리핑조차 읽어내고 있지 못하오니 제 즐찾 분들께 죄송하네요. 출석만 낼름 하고 도망가는 학생같아서...옛날 생각만 납니다.옛날엔 안그랬는데.라는 말.그 옛날은 한 초등학생 때 같군요. 혼날 말만 골라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