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소굼아. 너한테 뭐 왔더라? 홍콩에서 왔던데 뭐야?
네? 아...책이에요.
뜯어봐;
그냥 씨익.




사실 여기에서 끝. 인 줄 알았는데...

글쎄 세트를 맞춰주시지 않았겠습니까.
브라보~ 올리브님: )
마치 냉정과 열정사이 처럼...두권이군요. 어떨런지...

그리고 이쁜 올리브님의 친필: ) 책보다 이런 글이 더 좋다죠;;[얼마나 편지에 굶주렸으면;;]
멀리 홍콩에서 날라온 책과 편지..고맙습니다. 올리브님.
오늘 하루 덕분에 힘든 거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