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소굼아. 너한테 뭐 왔더라? 홍콩에서 왔던데 뭐야?
네? 아...책이에요.
뜯어봐;
그냥 씨익.



 

 

 



사실 여기에서 끝. 인 줄 알았는데...

 

 

 



글쎄 세트를 맞춰주시지 않았겠습니까.
브라보~ 올리브님: )

마치 냉정과 열정사이 처럼...두권이군요. 어떨런지...




그리고 이쁜 올리브님의 친필: ) 책보다 이런 글이 더 좋다죠;;[얼마나 편지에 굶주렸으면;;]
멀리 홍콩에서 날라온 책과 편지..고맙습니다. 올리브님.
오늘 하루 덕분에 힘든 거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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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3-09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콩천사아줌마라고요^^

▶◀소굼 2005-03-09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의 말씀에 백번만번 동의!

날개 2005-03-09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이 보내신 편지지 넘 이뽀요..^^*

울보 2005-03-09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으시겠다,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소굼 2005-03-10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그쵸?내용은 더 이뻐요;
울보님/헤헤;;

panda78 2005-03-27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 주드 데브루의 이중주라... 재밌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