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기간.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기간이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란 얘기죠.
그래서 바쁩니다. 1층에서 3층까지 서류가 들락날락...
전 뭐 ...좀 뻘쭘히 한가합니다. 오늘도 분위기 봐가면서...
직원분들이 제가 그래도 나름대로 일하는 줄 아시는 듯; 조금 미안하기도 하고^^;;
요지는 감사가 와도 별 탈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미리미리 잘해두자 라는 거죠: )
오늘 하늘이 내마음 같더군요;;
내일 추워지고 주말에 눈이 온다는 것 같던데...내일 단단히 입고 외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