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 하늘은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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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9-07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하늘 ^^

울보 2005-09-07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하늘이 이뻐요,

플레져 2005-09-07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끝내줘요! ^^

▶◀소굼 2005-09-07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좋을 것 같아서 배터리 어제 밤에 충전했던 것이 딱 들어맞았어요: )

물만두 2005-09-07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어요^^

비로그인 2005-09-07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빛의 방향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건가요? 궁금^^

▶◀소굼 2005-09-07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빛의 방향도 방향이고요^^;[찍은 위치가 다르니까]
노출을 약간씩 다르게 줬어요.

숨은아이 2005-09-07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퐁당 빠지고 싶어라.

아라 2005-09-08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이 흘러가는 게 느껴져요. 오늘 하루 종일 환청(물만두님 방에서 빗소리 듣기)과 착시현상(파란셔츠가 갈색으로 보임)에 시달기긴 했지만 이번엔 아니에요. 근데 저도 오늘 하늘이 너무 예뻐서 휴대폰으로 찍었는데 비교돼서 못 올리겠어요.^^;;

▶◀소굼 2005-09-08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저도 헤엄을~
아라님/날도 좋은데 환청을...; 오늘도 좋은데 한번 시도해보세요: )

아라 2005-09-08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사진 올렸어요, salt님. 좀 쑥스럽네요, 그냥 올릴 걸.^^;;
 



비가 온 후였던가.
비가 그친 오후였던가.
비는 오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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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2005-09-07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alt님의 ‘안개’를 보고 생각나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ella의 ‘misty'인데요 최근에는 의식적으로 잘 듣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자꾸 들으니까 뭔가 좀 하여튼 뭐랄까? ..... 이게 뭔 말이죠^^;; 어쨌든 다시 ella를 듣고 있습니다. 근데 사진보면서 다시 들으니까 전이랑 좀 틀리네요. 와~~~좋다. 좋으네요.

▶◀소굼 2005-09-07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래 찾아 들어봐야 겠네요^^; 전 처음 들어본 제목이라..

비로그인 2005-09-07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쥑이네..요!ㅡ_ㅡ;;

▶◀소굼 2005-09-07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라님 노래 들었어요.: ) 음 노래가 더 좋은거 같은데요;;
복돌이님/으음..말 놓으시고 싶으신건가요?: )

아라 2005-09-08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노래 들으셨어요? 좋죠? 이제 'misty'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하나 더 늘었어요.

▶◀소굼 2005-09-08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게 제가 되는건가요?:)
 



위대한 캣츠비, 지금, 만나러 갑니다, 꼭 기억해줘.
캣츠비야 저번에 얘기했으니 넘어가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어제 영화보고 좋아서 책도 읽어보려고 주문했다. 거기에 영화안에 나오는 동화책도 찾아보니 있더라. 아카이브 별 이야기.
아, 내가 동화책도 사보게 되는구나;; 꼭 기억해 줘는 아무도 내용을 안써서 thanks to가 불가능.
책 받게 되거든 내가 소개를 하던지 해야겠네;;
역시 책사는 것은 언제나 뿌듯하다=_ =;
최근에 하도 사놓고 못읽은 것들이 많아서 사는 걸 줄이자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다 보니 내 책은 참고 참고 선물로는 꽤 산 것 같다; 어쨌든 책 사는 일은 계속됐다는 이야기.

슬램덩크도 사야하는데 집에 어디까지 사뒀는지 잊어버렸다.
동생에게 물어보려 했는데 네이트온에 안들어오네-_ -
오랜만에 올앳카드로 결재를 해서 3%먹고; 책 두권은 thanksto 했으니 1%씩 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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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9-07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길을 가는데, 뒤에 남자 둘이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얘기를 하는거예요..
알고보니 한명은 영화얘기, 한명은 TV 얘기.....ㅎㅎ

2005-09-07 21: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굼 2005-09-07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TV도 있어요?흠, 세명이었으면 책얘기도 가능했을텐데^^;;
서재주인에게만님/제가 막내처럼 보였나봐요?^^; 동생 하나 있어요.
 

3일 동안
아무도 모른다, 화이트 노이즈, 지금 만나러 갑니다.
네 멋대로 해라 15편
나루토 최근 3편.

아무도-와 지금-은 왜 이제사 봤을까 싶다. 둘 다 극장에서 봤어야 했는데.
[하지만 내가 사는 곳엔 둘 다 오지 않았지]
화이트 노이즈는 동생이 보자고 한건데 뭐 그냥 그랬다.
별로 무섭지도 않고.
아무도-와 지금-에 등장인물 하나가 겹치는데 그것 때문에 무척 놀랐다.
으하하 어쩜 스타일이 그대로냐; 따로 따로 생각해야 하는데 자꾸 생각이...
아무도 모른다도 좋았지만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내내 기분이 좋아서:)
부럽지만 뭐 여튼 기분이 좋으니까 됐다.

네 멋대로 해라는 아끼고 있다. 하루에 한편 혹은 이틀에 한편.
20화가 다가올수록 걱정이 된다.
어떤 걸 나에게 남겨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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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날 냉장고를 신청했었다.
얼른 사고 싶으셨던 어무이께서 내 돈으로 먼저 결재를 하라고 하시고
나중에 돈준다고...그래서 카드 한 번 땡겨주고;
3일 쯤뒤부터 여쭤보신다. 냉장고 언제오나?
보통 다른 물건들처럼 신청하면 바로 오시는 줄 아셨나 보다.
기다려야 한다고...
홈페이지를 보니 15일 이내에 보내준다고 되어 있어서 다음주엔 오겠죠.라고 했다.
시간은 흘러흘러 기한이 됐다. 그 사이에도 계속 되는 재촉.
전화를 했다. 언제쯤 오냐고. 주중에 보내드린다고 한다.
또 흘러 금요일이 됐는데 소식이 없다. 또 전화.
체크를 했더니 아직 공장에서 안나왔단다. 생산지연 어쩌고 저쩌고.
그걸 왜 이제서야 체크하냐고 물었다. 15일이란 시간이 그런걸 다 체크하라고 준 시간 아니냐며
궁시렁궁시렁 샬라샬라.
6일에 보내준다고 한다. 그러면서 계속 죄송하다면서 사은품 얘길 살짝 꺼내더라.
전화에선 뭐 사은품 달라고 얘길 제대로 안했지만 그 다음에 1;1 고객센터에
'지연된 배송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썼다.
[사은품 주세요-_-!란 얘기]
다음날 답변이 달리길 월요일에 그에 대한 전화를 드린다고 하더라. 물론 배송은 6일에 해주고.

오늘 5일 월요일. 전화가 오긴 왔는데 배송전화.
오늘 냉장고가 온단다. 내일 온다며- _-; 내가 쉬는 날이기에 다행.
냉장고를 무사히 받고 확인서명을 하며 물었다.
"사은품은 안주나요?"
"택배로 갈거에요."

적절한 항의는 사은품을 얻어 낸다;;
과연 뭐가 올지 모르겠지만.

...
덧.원래 오기로 했던 시간이 지났을 때 아버지께서 그러셨다.
늦게 보내주면 인터넷이 글 올리라고;; [컴퓨터 하실 줄 모르시지만 티비에서 그런 걸 많이 보시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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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05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효자십니다^^ 사은품은 김치냉장고였음 좋겠네요^^

물만두 2005-09-05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24477

물만두 2005-09-05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결제만이군요^^;;;

▶◀소굼 2005-09-05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치냉장고는 흐;;
효자가 되려다 말았죠?^^;;

어룸 2005-09-05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어떤 사은품이 오려나...저도 함께 기대해볼랍니다!!
근데!! 기념으로 사진도 한방 찍어서 뵈주시지...에이.... ^^(기대하고 왔던것임ㅋㅋ)

▶◀소굼 2005-09-05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 사은품은 락앤락으로 결정; 사진은 짬나면 찍을게요^^;